제3장 목표를 향해 질주한다
- 리채윤 CTN/교육타임즈 논설위원
가금현 기자입력 : 2025. 01. 19(일) 15:43

교육타임즈-89호
[리채윤의 실천하라, 정주영처럼/CTN]아무 생각 없이 60년을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생각을 하며 사는 사람은 보통 사람의 10배, 100배의 일을 해낼 수 있습니다.
시공을 같이 하더라도 정신적 · 육체적으로 고양(高揚)된 삶을 사는 사람은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열 배, 백 배를 산다는 말입니다. 노는 자리에 가서 노는지 마는지, 일하는 시간에 일하는지 마는지, 자는 시간에 자는지 마는지 하는 사람을 질타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 1980. 12, 사보 인터뷰에서
“정치와 경제에 기적이란 없다. 기적이란 인간의 정신력으로 실현한 것에 대한 변명일 뿐이다. 확실히 우리는 이론적으로나 학문적으로 불가능한 일을 해냈다. 이것은 바로 정신의 힘이다. 신념은 불굴의 노력을 창조할 수 있다. 진취적인 정신, 이것이 기적의 열쇠다”
- 정주영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한다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행동양식을 머릿속에 그리고, 계획을 실행할 때는 모든 역량을 투입하라. - 아놀드 슈왈제네거
리더는 비전과 목표를 제시해야
<포춘>이 선정한 세계 500대 기업의 경우, 대개 자사만의 미션 헌장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그들의 미션 헌장에는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경영원칙이 담겨 있다.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를 미리 확고하게 설정하는 것은 강하고 긍정적인 기업문화를 만들고, 기업의 전략과 목표를 설정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이다.
둘째, 리더는 비전과 목표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진정한 미션의 이해는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고 자연스럽게 조직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 하는 조직의 목표를 던져 준다. 리더는 조직이 가진 모든 역량을 한 방향으로 몰아가기 위해 비전과 목표를 조직원들과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
회사가 지향하는 가치와 구성원들이 중시하는 가치관이 일치할 때 회사와 자신을 하나로 생각하는 정신이 생기고, 그 회사는 발전한다. 조직 구성원들 사이에 끊임없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성공이라는 목표에 도달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셋째, 리더는 인재를 적재적소(適材適所)에 배치할 수 있어야 한다.
위대한 리더는 좋은 인재를 뽑아 적재적소에 쓰는 사람이다. 조직이 보유하고 있는 최고의 자원인 인재를 적소에 배치하여 최고의 성과를 만들어내는 일보다 큰일은 없다.
제갈공명은 인재의 등용에 대해서 지략이 뛰어나고 믿을 수 있는 두뇌, 이쪽과 저쪽의 허(虛)와 실(實)을 살피고 정보를 수집하는 눈과 귀, 강인한 추진력을 구비한 팔과 다리를 곁에 둬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넷째, 리더는 솔선수범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것은 달변이 아니다. 백마디 말보다 몸소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어떠한 웅변보다 효과가 있다.
조직 속에서 부하들의 창조적 능력을 극대화하려면 리더의 솔선수범은 반드시 필요한 사항이고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과거처럼 내가 주인이니 시키는 대로 하라고 해서 말을 듣는 세상이 아니다. 나사못 한 번 더 죄는 정성을 다하는 가슴경영(Heart-based Management)을 이루려면 리더가 먼저 솔선수범해야 한다.
다섯째, 리더는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 한다.
리더가 아무리 솔선수범을 하더라도 말과 행동이 다를 때는 신뢰를 얻을 수 없다. 리더는 자신의 위치에 맞는 말과 행동을 해야 한다. 경영진과 조직원 간의 신뢰수준이 저하되는 주된 이유는 경영진의 언행불일치인 경우가 많다
리더가 생각나는 대로 말하고 엉뚱한 행동을 한다면 리더의 권위는 실추될 것이고, 조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창의성을 이끌어낼 수 없다. 권위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
여섯째, 리더는 공과 사를 제대로 구분해야 한다.
일류 사업가가 되려면 사적인 탐욕을 뛰어넘어야 한다. 이병철의 경우 회사일로 골프를 칠 때는 회사 돈을 썼지만 사적으로 골프를 칠 때는 자신의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 비용을 지불했다. 그가 이처럼 평생 동안 공과 사를 구분해서 일했기 때문에 삼성의 기업문화는 어느 기업보다 투명성을 유지할 수 있었다.
일곱째, 리더는 스스로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의 과오를 남의 탓으로 돌리는 언행을 하는 리더는 아랫 사람들에게서 신망을 얻기 어렵다. CNN의 창립자 테드 터너(Ted Turner)의 책상 위에는 이런 글귀가 붙어 있었다고 한다.
- 나를 이끌든지, 따르든지, 그도 저도 아니면 내 길에서 비켜라(Lead me, Follow me, or Get out of my way.)
그는 그렇게 자신의 일에 넘치는 자신감을 보였고, 또한 스스로에게 늘 책임을 지우면서 앞을 향해 달렸던 것이다.
시공을 같이 하더라도 정신적 · 육체적으로 고양(高揚)된 삶을 사는 사람은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열 배, 백 배를 산다는 말입니다. 노는 자리에 가서 노는지 마는지, 일하는 시간에 일하는지 마는지, 자는 시간에 자는지 마는지 하는 사람을 질타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 1980. 12, 사보 인터뷰에서
“정치와 경제에 기적이란 없다. 기적이란 인간의 정신력으로 실현한 것에 대한 변명일 뿐이다. 확실히 우리는 이론적으로나 학문적으로 불가능한 일을 해냈다. 이것은 바로 정신의 힘이다. 신념은 불굴의 노력을 창조할 수 있다. 진취적인 정신, 이것이 기적의 열쇠다”
- 정주영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한다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행동양식을 머릿속에 그리고, 계획을 실행할 때는 모든 역량을 투입하라. - 아놀드 슈왈제네거
리더는 비전과 목표를 제시해야
<포춘>이 선정한 세계 500대 기업의 경우, 대개 자사만의 미션 헌장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그들의 미션 헌장에는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경영원칙이 담겨 있다.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를 미리 확고하게 설정하는 것은 강하고 긍정적인 기업문화를 만들고, 기업의 전략과 목표를 설정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이다.
둘째, 리더는 비전과 목표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진정한 미션의 이해는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고 자연스럽게 조직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 하는 조직의 목표를 던져 준다. 리더는 조직이 가진 모든 역량을 한 방향으로 몰아가기 위해 비전과 목표를 조직원들과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
회사가 지향하는 가치와 구성원들이 중시하는 가치관이 일치할 때 회사와 자신을 하나로 생각하는 정신이 생기고, 그 회사는 발전한다. 조직 구성원들 사이에 끊임없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성공이라는 목표에 도달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셋째, 리더는 인재를 적재적소(適材適所)에 배치할 수 있어야 한다.
위대한 리더는 좋은 인재를 뽑아 적재적소에 쓰는 사람이다. 조직이 보유하고 있는 최고의 자원인 인재를 적소에 배치하여 최고의 성과를 만들어내는 일보다 큰일은 없다.
제갈공명은 인재의 등용에 대해서 지략이 뛰어나고 믿을 수 있는 두뇌, 이쪽과 저쪽의 허(虛)와 실(實)을 살피고 정보를 수집하는 눈과 귀, 강인한 추진력을 구비한 팔과 다리를 곁에 둬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넷째, 리더는 솔선수범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것은 달변이 아니다. 백마디 말보다 몸소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어떠한 웅변보다 효과가 있다.
조직 속에서 부하들의 창조적 능력을 극대화하려면 리더의 솔선수범은 반드시 필요한 사항이고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과거처럼 내가 주인이니 시키는 대로 하라고 해서 말을 듣는 세상이 아니다. 나사못 한 번 더 죄는 정성을 다하는 가슴경영(Heart-based Management)을 이루려면 리더가 먼저 솔선수범해야 한다.
다섯째, 리더는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 한다.
리더가 아무리 솔선수범을 하더라도 말과 행동이 다를 때는 신뢰를 얻을 수 없다. 리더는 자신의 위치에 맞는 말과 행동을 해야 한다. 경영진과 조직원 간의 신뢰수준이 저하되는 주된 이유는 경영진의 언행불일치인 경우가 많다
리더가 생각나는 대로 말하고 엉뚱한 행동을 한다면 리더의 권위는 실추될 것이고, 조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창의성을 이끌어낼 수 없다. 권위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
여섯째, 리더는 공과 사를 제대로 구분해야 한다.
일류 사업가가 되려면 사적인 탐욕을 뛰어넘어야 한다. 이병철의 경우 회사일로 골프를 칠 때는 회사 돈을 썼지만 사적으로 골프를 칠 때는 자신의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 비용을 지불했다. 그가 이처럼 평생 동안 공과 사를 구분해서 일했기 때문에 삼성의 기업문화는 어느 기업보다 투명성을 유지할 수 있었다.
일곱째, 리더는 스스로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의 과오를 남의 탓으로 돌리는 언행을 하는 리더는 아랫 사람들에게서 신망을 얻기 어렵다. CNN의 창립자 테드 터너(Ted Turner)의 책상 위에는 이런 글귀가 붙어 있었다고 한다.
- 나를 이끌든지, 따르든지, 그도 저도 아니면 내 길에서 비켜라(Lead me, Follow me, or Get out of my way.)
그는 그렇게 자신의 일에 넘치는 자신감을 보였고, 또한 스스로에게 늘 책임을 지우면서 앞을 향해 달렸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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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가금현 기자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의리를 지키며 살고싶다.
술은 웃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도록 마셔라!
내가 그자리에 있다고
CTN·충청탑뉴스·CTN방송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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