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한글사랑 큰잔치
이기국 기자입력 : 2026. 10. 09(금) 21:55

윤건영 충북교육감 "한글은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표현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게 하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학생들이 한글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바르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우리말과 글을 소중히 사용하며 존중과 배려의 언어문화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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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연당 이기국 기자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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