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순환 현장서 탄소중립 해법 찾는다…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 시민실천단 현장견학 실시
- 천안시환경에너지사업소·재활용선별시설 방문해 폐기물 처리 및 선별 과정 견학
- 올바른 분리배출 학습 및 자원순환 체감…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지속 확대
- 올바른 분리배출 학습 및 자원순환 체감…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지속 확대
강현수 기자입력 : 2026. 10. 12(월) 20:53

천안시민 탄소중립생활실천단 2기 단원들이 12일 재활용선별시설 현장을 견학하고 있다./사진제공=천안시
[천안/CTN]강현수 기자 =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가 시민들과 함께 지역 내 환경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자원순환의 가치를 체감하는 현장 소통에 나섰다.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12일 ‘천안시민 탄소중립생활실천단 2기’ 단원들과 함께 생활폐기물 및 자원재활용 현장견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센터는 실천단원들과 천안시환경에너지사업소와 재활용선별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의 처리 흐름과 재활용품 선별 전 과정을 직접 확인했다. 단원들은 시설 견학을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실질적인 재활용률을 끌어올리기 위한 실천방안을 배우며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몸소 익혔다.
견학에 참여한 단원들은 “우리 지역의 폐기물 처리와 재활용 시설을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진철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장은 “현장견학을 통해 자원순환에 대해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민 탄소중립생활실천단은 폐의류와 자투리 원단 등을 활용한 의류 업사이클링 활동을 적극 펼치는 등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폐기물 처리와 선별이라는 환경 행정의 최일선을 시민 눈높이에서 체험한 이번 견학은, 생활 속 작은 분리배출 실천이 도시 전체의 탄소중립으로 이어지는 자발적 친환경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12일 ‘천안시민 탄소중립생활실천단 2기’ 단원들과 함께 생활폐기물 및 자원재활용 현장견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센터는 실천단원들과 천안시환경에너지사업소와 재활용선별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의 처리 흐름과 재활용품 선별 전 과정을 직접 확인했다. 단원들은 시설 견학을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실질적인 재활용률을 끌어올리기 위한 실천방안을 배우며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몸소 익혔다.
견학에 참여한 단원들은 “우리 지역의 폐기물 처리와 재활용 시설을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진철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장은 “현장견학을 통해 자원순환에 대해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민 탄소중립생활실천단은 폐의류와 자투리 원단 등을 활용한 의류 업사이클링 활동을 적극 펼치는 등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폐기물 처리와 선별이라는 환경 행정의 최일선을 시민 눈높이에서 체험한 이번 견학은, 생활 속 작은 분리배출 실천이 도시 전체의 탄소중립으로 이어지는 자발적 친환경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
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사람은 생각한 대로의 삶을 산다"
생각이 바뀌면 언어가 바뀌고 언어가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윌리엄 제임스]
올바른 생각으로 확실하고 진실된 뉴스를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