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진석 의원, 교육부 특별교부금 46억 1,400만 원 확보… ‘역대 최대’
- 천안갑 관내 11개 교육 시설 노후 환경 대대적 정비 착수
- 용곡초 바닥교체·중앙고 운동장 정비·가온초 옥상방수 등 쾌적한 학습 환경 구축
- 용곡초 바닥교체·중앙고 운동장 정비·가온초 옥상방수 등 쾌적한 학습 환경 구축
강현수 기자입력 : 2026. 10. 12(월) 21:32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국회의원(충남 천안시갑, 재선)
[정치/CTN]강현수 기자 = 문진석 국회의원이 천안지역 교육 현장의 숙원이었던 노후 시설 개선을 위한 대규모 국가 예산을 확보하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속도를 내게 됐다.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국회의원(충남 천안시갑, 재선)은 12일 2027년도 제1차 교육부 특별교부금으로 총 46억 1,4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금은 문 의원이 의정활동을 펼치며 확보한 교육부 특교금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지원 대상으로 확정된 사업만 11개에 이른다.
이번 특별교부 대상 사업은 용곡초등학교 바닥교체(9억 5,800만 원), 천안중앙고등학교 운동장 조성 및 배수로·담장 공사(5억 9,100만 원),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옥상방수(4억 6,100만 원), 천안동중학교 바닥교체(4억 5,800만 원), 성정초등학교 옹벽·포장·옥상방수(4억 5,400만 원), 봉명초등학교 옥상방수(3억 6,700만 원), 삼거리초등학교 복도 중창 교체 및 옥상방수·배수로 설치(3억 6,500만 원), 청룡초등학교 옥상방수(2억 9,900만 원), 신흥초등학교 바닥교체(2억 9,700만 원), 천안가온초등학교 옥상방수(2억 1,900만 원), 일봉유치원 바닥교체(1억 4,500만 원) 등이다.
학교별 주요 내역을 살펴보면 장기간 사용과 잦은 누수로 타일 들뜸과 균열, 심각한 오염이 발생해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됐던 용곡초등학교와 천안동중학교는 낡은 바닥재를 전면 교체해 쾌적한 교실 환경으로 탈바꿈한다. 신흥초등학교와 일봉유치원 역시 들뜸과 마모가 심각한 바닥재를 새로 교체해 원아와 학생들의 안전을 보강한다.
천안중앙고등학교는 노면이 불규칙하고 배수 불량으로 상습 물고임 현상이 반복되던 운동장을 비롯해 배수로와 노후 담장 정비에 5억 9,100만 원을 투입해 안전성을 크게 강화한다.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도 옥상 방수층을 재정비해 만성적인 누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노후화에 따른 시설 누수와 붕괴 위험을 해소하기 위한 보수 공사도 집중 추진된다. 성정초등학교는 붕괴 위험이 있는 옹벽과 포장시설을 손보고 옥상방수 공사를 병행하며, 방수층 노후로 빗물이 스며들던 봉명초등학교와 청룡초등학교에도 각각 방수 공사가 진행된다. 삼거리초등학교는 뒤틀림과 개폐 불량으로 사고 위험을 안고 있던 복도 중창을 교체하고 배수로와 옥상방수 시설을 정비하며, 최근 집중호우로 복도와 교실까지 빗물이 유입됐던 천안가온초등학교도 긴급 방수 보수에 착수한다.
문진석 의원은 “이번 교육부 특별교부금 확보를 통해 천안지역 학교 곳곳의 시급한 시설 개선사업을 막힘없이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학교 현장에 필요한 시설 개선이 적기에 이뤄져 미래의 꿈나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교육환경 개선 국비 확보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교육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설 노후화를 개선하기 위해 일궈낸 이번 대규모 예산 확보는, 천안지역 학생들에게 한층 쾌적하고 안전한 면학 분위기를 제공하며 지역 공교육의 신뢰도를 높이는 확실한 도약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국회의원(충남 천안시갑, 재선)은 12일 2027년도 제1차 교육부 특별교부금으로 총 46억 1,4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금은 문 의원이 의정활동을 펼치며 확보한 교육부 특교금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지원 대상으로 확정된 사업만 11개에 이른다.
이번 특별교부 대상 사업은 용곡초등학교 바닥교체(9억 5,800만 원), 천안중앙고등학교 운동장 조성 및 배수로·담장 공사(5억 9,100만 원),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옥상방수(4억 6,100만 원), 천안동중학교 바닥교체(4억 5,800만 원), 성정초등학교 옹벽·포장·옥상방수(4억 5,400만 원), 봉명초등학교 옥상방수(3억 6,700만 원), 삼거리초등학교 복도 중창 교체 및 옥상방수·배수로 설치(3억 6,500만 원), 청룡초등학교 옥상방수(2억 9,900만 원), 신흥초등학교 바닥교체(2억 9,700만 원), 천안가온초등학교 옥상방수(2억 1,900만 원), 일봉유치원 바닥교체(1억 4,500만 원) 등이다.
학교별 주요 내역을 살펴보면 장기간 사용과 잦은 누수로 타일 들뜸과 균열, 심각한 오염이 발생해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됐던 용곡초등학교와 천안동중학교는 낡은 바닥재를 전면 교체해 쾌적한 교실 환경으로 탈바꿈한다. 신흥초등학교와 일봉유치원 역시 들뜸과 마모가 심각한 바닥재를 새로 교체해 원아와 학생들의 안전을 보강한다.
천안중앙고등학교는 노면이 불규칙하고 배수 불량으로 상습 물고임 현상이 반복되던 운동장을 비롯해 배수로와 노후 담장 정비에 5억 9,100만 원을 투입해 안전성을 크게 강화한다.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도 옥상 방수층을 재정비해 만성적인 누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노후화에 따른 시설 누수와 붕괴 위험을 해소하기 위한 보수 공사도 집중 추진된다. 성정초등학교는 붕괴 위험이 있는 옹벽과 포장시설을 손보고 옥상방수 공사를 병행하며, 방수층 노후로 빗물이 스며들던 봉명초등학교와 청룡초등학교에도 각각 방수 공사가 진행된다. 삼거리초등학교는 뒤틀림과 개폐 불량으로 사고 위험을 안고 있던 복도 중창을 교체하고 배수로와 옥상방수 시설을 정비하며, 최근 집중호우로 복도와 교실까지 빗물이 유입됐던 천안가온초등학교도 긴급 방수 보수에 착수한다.
문진석 의원은 “이번 교육부 특별교부금 확보를 통해 천안지역 학교 곳곳의 시급한 시설 개선사업을 막힘없이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학교 현장에 필요한 시설 개선이 적기에 이뤄져 미래의 꿈나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교육환경 개선 국비 확보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교육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설 노후화를 개선하기 위해 일궈낸 이번 대규모 예산 확보는, 천안지역 학생들에게 한층 쾌적하고 안전한 면학 분위기를 제공하며 지역 공교육의 신뢰도를 높이는 확실한 도약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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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사람은 생각한 대로의 삶을 산다"
생각이 바뀌면 언어가 바뀌고 언어가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윌리엄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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