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세종시장,"시민 모두의 일상에 따뜻한 추석이 되길" [CTN 인터뷰]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09. 24(목) 04:53

23일 조상호 세종시장(우)이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CTN 정민준 대전세종 취재본부장(좌)과 대면 인터뷰를 갖고 세종시민들에게 덕담을 전하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사진/세종시
[인터뷰/CTN]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조상호 세종시장이 시민들에게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조상호 시장은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고, 세종시민 모두가 넉넉하고 편안한 추석을 보내길 기원했다. 특히 세종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뜻을 전하며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조상호 시장은 23일 CTN 과의 대면 인터뷰에서 "긴 연휴 동안 가족과 소중한 분들과 함께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명절 인사를 건넸다.
이어 “늘 세종시정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추석만큼은 일상의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서로의 안부를 나누며 마음이 넉넉해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명절을 맞아 가족을 만나러 세종을 찾는 분들도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세종이 시민들에게는 편안한 삶의 터전이 되고, 방문하는 분들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시정을 살피겠다”고 밝혔다.
또한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소중하게 듣고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행정을 펼치겠다”며 “세종의 미래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조 시장은 끝으로 “모든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란다”며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고, 가족과 이웃의 정을 나누는 따뜻한 추석 되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조상호 시장은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고, 세종시민 모두가 넉넉하고 편안한 추석을 보내길 기원했다. 특히 세종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뜻을 전하며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조상호 시장은 23일 CTN 과의 대면 인터뷰에서 "긴 연휴 동안 가족과 소중한 분들과 함께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명절 인사를 건넸다.
이어 “늘 세종시정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추석만큼은 일상의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서로의 안부를 나누며 마음이 넉넉해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명절을 맞아 가족을 만나러 세종을 찾는 분들도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세종이 시민들에게는 편안한 삶의 터전이 되고, 방문하는 분들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시정을 살피겠다”고 밝혔다.
또한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소중하게 듣고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행정을 펼치겠다”며 “세종의 미래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조 시장은 끝으로 “모든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란다”며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고, 가족과 이웃의 정을 나누는 따뜻한 추석 되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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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