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인터뷰]최민호 세종시장 "을사년, 야간문화도시로 도약 "
정민준 기자입력 : 2025. 02. 10(월) 11:19

6일,최민호 시장은 세종시청 시장집무실에서 가진 세종시기자협의회와의 신년인터뷰에서 야간문화도시로 도약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사진/세종시기자협의회 공동 제공)
[인터뷰/CTN]정민준 기자ㅣ최민호 세종시장은 2025 을사년(乙巳年)을 맞아 "올해부터 야간부시장 제도를 도입해 야간관광을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를 발전시키고, 야간문화도시로 도약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최 시장은 6일, 세종시청 시장집무실에서 가진 세종시기자협의회와의 신년인터뷰 자리에서 올 한해 시정활동 방향과 집행기관으로서의 역할 강화 방안과 그가 추구하고 이룩하고픈 세종시의 현재와 미래의 역동적인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봤다.[편집자 주]
◎ 대한민국 대표 도시 가치를 높이는 전략은?
세종지방법원, 국회세종의사당, 대통령 제2집무실이 차질없이 건립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완전한 국회 이전, 완전한 대통령 집무실 이전을 위해 정부와 정치권, 시민과 함께 개헌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겠다. 문화도시 지정을 계기로 세종시가 한글·한류문화 확산의 전초기지이자 한글문화수도로 도약할 수 있게 됐다. 국립 한글문화 글로벌 센터를 조성해 연구·컨벤션 기능 등을 갖춘 복합문화단지로 육성하고, 각종 사업을 추진하겠다. 우리 시는 정원속의 도시 프로젝트, 비단강 금빛 프로젝트 등으로 쉼과 즐거움이 어우러지는 도시를 만들어 왔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정원문화 산업을 선도해 나가고, 이를 위해 국제행사 개최, 국가정원 지정 등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동북아 최고의 국립박물관 단지 건립을 시작으로 시립박물관, 미술관 등 문화시설을 확충하겠다. 이를 통해 세계가 주목하는 박물관도시로 발전하고, 지역문화의 뿌리를 이어가려는 노력도 지속하겠음다. 규제자유특구를 통해 사이버보안, 디지털헬스케어 등 미래전략산업 분야를 육성해 나가겠다.모빌리티, 인공지능, 양자 등 신산업 분야에 대한 R&D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
◎ 지역경제를 살리고 전국에서 찾아오는 도시로 만들기 위한 전략은?
올해부터 야간부시장 제도를 도입해 야간관광을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를 발전시키고, 야간문화도시로 도약하겠다. 현재 런던, 암스테르담, 뉴욕, 파리 등 외국의 대표적인 대도시는 ‘야간 시장’(Night Mayor)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우리도 해외 사례를 벤치마킹해 세종시만의 야간특화 정책을 발굴해 나가고자 한다. 시가 갖고 있는 이응다리, 호수공원, 중앙공원 등 야간 자원을 적극 활용해 다양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 정부청사관리본부와 협의해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에 경관조명을 가동하고, 일대를 문화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모색하겠다. 올해를 ‘야간 문화가 꽃피는’ 원년으로 삼아 다양한 야간특화 사업을 추진하겠다. 전국 200여 개 예술단체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의 공연예술축제인 ‘코카카 아트페스티벌(6.2~5/세종예술의전당 일원)’ 개최도 확정되어 전국에서 2,000여명의 공연예술 종사자들이 세종시를 찾을 것으로 예상 된다. 또한, 지난해 호평받은 ‘어반 나이트’ 문화행사를 확대하고,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도심 속 야간 힐링 캠프닉 행사를 열겠다.
◎ 안전하고, 누구나 살기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전략은?
우리 시는 지난해 행안부가 발표한 ‘자연재해 지역안전도 종합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2024년 지역안전지수(행안부)도 전체 6개 분야 중 3개 분야에서 1등급을 획득해 특광역시 중 2위를 기록했다.우리 시가 갖추고 있는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해 다변화하는 재난 유형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현장 중심의 관리체계를 견고히 하겠다. 인공지능 폐쇄회로(AI CCTV)를 통해 침수 등 위험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알리는 스마트 재난대응 시스템을 시범 운영하겠다. 25개 지하차도별 담당자를 지정하고, 침수 우려 지하차도에 대한 자동차단시설 설치를 지속 확대하겠다. 고위험행사에 대한 위험요인 발굴, 유관기관 협의 등 사전 관리를 강화하고 행사 장소, 규모, 유형별 안전관리 기준을 마련하겠다. 시민안심보험의 보장항목을 최적화해 각종 재난,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생활안정과 일상복귀를 지원하겠다. 재난 피해자가 트라우마를 조기에 극복하고 일상에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심리상담, 마음구호 프로그램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
◎ 활력 넘치는 경제, 다시 뛰는 세종 전략은?
기회발전‧교육발전특구,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연계해 인력양성-기업 유치의 선순환 체계를 만들겠다. 규제특례, 세제 지원 등 체계적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모빌리티, 인공지능, 양자 등 신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그동안 산발적으로 이뤄진 소상공인 지원체계를 종합해 소상공인 종합지원 센터 개소를 앞두고 있다. 창업준비 단계에서부터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 창구를 마련해 운영하겠다. 전통시장 환경개선을 지원하고, 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소비 진작 행사를 기획하겠다. 시정4기 목표인 ‘투자유치 3조원’ 달성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유치 활동을 전개하겠다.시장, 경제부시장이 매월 기업을 방문하는 ‘두드림 데이’를 갖고, 대기업과 선도기업의 투자를 이끌어 내겠다. 올해부터 총 400억 원 규모의 미래전략산업펀드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향후 2호 펀드까지 규모를 확대해 나가겠다. ‘세종 한우’, ‘세종 소주’ 같이 우리 시를 대표하는 상품을 개발해 시민 스스로 홍보하고 소비를 유도하겠다.
◎ 농촌이 매력있는 도농상생도시 전략은?
우리 시의 향후 10년을 바라보고 ▲미래마을 조성 ▲싱싱장터를 통한 지역농산물 판로 확대 ▲스마트 농정 확대 등을 추진하겠다.자립 가능한 미래농촌마을 모델을 정착시키기 위해 소득사업 발굴, 빈집정비, 꽃밭·주차장 등 환경을 개선하겠다.지난 1월 23일 싱싱장터 4호점이 개장해 시민에게 권역별로 건강한 먹거리를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싱싱장터 판매물품을 다양화하고 가격을 합리적으로 책정하는 등 운영체계를 개선하고, 지역농산물의 유통경쟁력을 높이겠다. ‘세종시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국비사업 공모를 통해 시 여건에 맞는 스마트팜을 조성하겠다.농업용 시설, 장비 지원을 확대해 영농기반 마련을 돕고, 창업과 부가소득 창출이 가능하도록 이끌겠다.동물복지 환경을 마련해 시민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로 거듭나는 것도 도농상생도시를 위해 중요한 부분이다. 반려동물 놀이터를 조성하는 등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휴게공간을 확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새해를 맞아 시민들께 전하고 싶은 덕담과 소회는?
지난 2년 6개월은 세종시가 행정수도로서 비전을 갖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미래전략수도로 나아가는 전환점이 되었다. 5대 미래 비전을 ▲행정수도 ▲한글문화수도 ▲정원도시 ▲박물관도시 ▲스마트 혁신도시로 정하고, 추진전략을 마련했다.시정4기 후반기의 가장 큰 목표는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거듭나기 위한 개헌 노력이다. 국회, 대통령 집무실의 완전 이전 및 행정수도를 명문화하는 내용의 개헌을 위해 중앙정부, 정치권과 공감대를 형성하고,시민단체와 만들었던 개헌TF를 통해서도 계속 공론화시켜 나가겠다. 취임 후, 2년간 누적 2조 2,974억 원의 투자유치 실적을 달성하고 5,170여 명의 고용을 창출했다.앞으로 시정4기 목표인 누적 ‘기업 투자액 3조 원’ 이상 달성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무엇보다, 세종시의 새로운 10년을 움직일 제3의 경쟁력을 시민정신이 바탕이 된 사회적 자본에서 발굴해 내겠다. 행정수도 세종시민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바탕으로, 도시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를 살리려는 노력을 적극 지원하겠다.시민들과 더 가깝게 소통하면서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를 준비하기 위한 명소·맛집 발굴과 같은 세종사랑 과제를 시민들과 함께 추진하려 항 에정이다.
최 시장은 6일, 세종시청 시장집무실에서 가진 세종시기자협의회와의 신년인터뷰 자리에서 올 한해 시정활동 방향과 집행기관으로서의 역할 강화 방안과 그가 추구하고 이룩하고픈 세종시의 현재와 미래의 역동적인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봤다.[편집자 주]
◎ 대한민국 대표 도시 가치를 높이는 전략은?
세종지방법원, 국회세종의사당, 대통령 제2집무실이 차질없이 건립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완전한 국회 이전, 완전한 대통령 집무실 이전을 위해 정부와 정치권, 시민과 함께 개헌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겠다. 문화도시 지정을 계기로 세종시가 한글·한류문화 확산의 전초기지이자 한글문화수도로 도약할 수 있게 됐다. 국립 한글문화 글로벌 센터를 조성해 연구·컨벤션 기능 등을 갖춘 복합문화단지로 육성하고, 각종 사업을 추진하겠다. 우리 시는 정원속의 도시 프로젝트, 비단강 금빛 프로젝트 등으로 쉼과 즐거움이 어우러지는 도시를 만들어 왔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정원문화 산업을 선도해 나가고, 이를 위해 국제행사 개최, 국가정원 지정 등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동북아 최고의 국립박물관 단지 건립을 시작으로 시립박물관, 미술관 등 문화시설을 확충하겠다. 이를 통해 세계가 주목하는 박물관도시로 발전하고, 지역문화의 뿌리를 이어가려는 노력도 지속하겠음다. 규제자유특구를 통해 사이버보안, 디지털헬스케어 등 미래전략산업 분야를 육성해 나가겠다.모빌리티, 인공지능, 양자 등 신산업 분야에 대한 R&D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
◎ 지역경제를 살리고 전국에서 찾아오는 도시로 만들기 위한 전략은?
올해부터 야간부시장 제도를 도입해 야간관광을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를 발전시키고, 야간문화도시로 도약하겠다. 현재 런던, 암스테르담, 뉴욕, 파리 등 외국의 대표적인 대도시는 ‘야간 시장’(Night Mayor)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우리도 해외 사례를 벤치마킹해 세종시만의 야간특화 정책을 발굴해 나가고자 한다. 시가 갖고 있는 이응다리, 호수공원, 중앙공원 등 야간 자원을 적극 활용해 다양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 정부청사관리본부와 협의해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에 경관조명을 가동하고, 일대를 문화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모색하겠다. 올해를 ‘야간 문화가 꽃피는’ 원년으로 삼아 다양한 야간특화 사업을 추진하겠다. 전국 200여 개 예술단체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의 공연예술축제인 ‘코카카 아트페스티벌(6.2~5/세종예술의전당 일원)’ 개최도 확정되어 전국에서 2,000여명의 공연예술 종사자들이 세종시를 찾을 것으로 예상 된다. 또한, 지난해 호평받은 ‘어반 나이트’ 문화행사를 확대하고,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도심 속 야간 힐링 캠프닉 행사를 열겠다.
◎ 안전하고, 누구나 살기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전략은?
우리 시는 지난해 행안부가 발표한 ‘자연재해 지역안전도 종합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2024년 지역안전지수(행안부)도 전체 6개 분야 중 3개 분야에서 1등급을 획득해 특광역시 중 2위를 기록했다.우리 시가 갖추고 있는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해 다변화하는 재난 유형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현장 중심의 관리체계를 견고히 하겠다. 인공지능 폐쇄회로(AI CCTV)를 통해 침수 등 위험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알리는 스마트 재난대응 시스템을 시범 운영하겠다. 25개 지하차도별 담당자를 지정하고, 침수 우려 지하차도에 대한 자동차단시설 설치를 지속 확대하겠다. 고위험행사에 대한 위험요인 발굴, 유관기관 협의 등 사전 관리를 강화하고 행사 장소, 규모, 유형별 안전관리 기준을 마련하겠다. 시민안심보험의 보장항목을 최적화해 각종 재난,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생활안정과 일상복귀를 지원하겠다. 재난 피해자가 트라우마를 조기에 극복하고 일상에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심리상담, 마음구호 프로그램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
◎ 활력 넘치는 경제, 다시 뛰는 세종 전략은?
기회발전‧교육발전특구,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연계해 인력양성-기업 유치의 선순환 체계를 만들겠다. 규제특례, 세제 지원 등 체계적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모빌리티, 인공지능, 양자 등 신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그동안 산발적으로 이뤄진 소상공인 지원체계를 종합해 소상공인 종합지원 센터 개소를 앞두고 있다. 창업준비 단계에서부터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 창구를 마련해 운영하겠다. 전통시장 환경개선을 지원하고, 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소비 진작 행사를 기획하겠다. 시정4기 목표인 ‘투자유치 3조원’ 달성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유치 활동을 전개하겠다.시장, 경제부시장이 매월 기업을 방문하는 ‘두드림 데이’를 갖고, 대기업과 선도기업의 투자를 이끌어 내겠다. 올해부터 총 400억 원 규모의 미래전략산업펀드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향후 2호 펀드까지 규모를 확대해 나가겠다. ‘세종 한우’, ‘세종 소주’ 같이 우리 시를 대표하는 상품을 개발해 시민 스스로 홍보하고 소비를 유도하겠다.
◎ 농촌이 매력있는 도농상생도시 전략은?
우리 시의 향후 10년을 바라보고 ▲미래마을 조성 ▲싱싱장터를 통한 지역농산물 판로 확대 ▲스마트 농정 확대 등을 추진하겠다.자립 가능한 미래농촌마을 모델을 정착시키기 위해 소득사업 발굴, 빈집정비, 꽃밭·주차장 등 환경을 개선하겠다.지난 1월 23일 싱싱장터 4호점이 개장해 시민에게 권역별로 건강한 먹거리를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싱싱장터 판매물품을 다양화하고 가격을 합리적으로 책정하는 등 운영체계를 개선하고, 지역농산물의 유통경쟁력을 높이겠다. ‘세종시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국비사업 공모를 통해 시 여건에 맞는 스마트팜을 조성하겠다.농업용 시설, 장비 지원을 확대해 영농기반 마련을 돕고, 창업과 부가소득 창출이 가능하도록 이끌겠다.동물복지 환경을 마련해 시민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로 거듭나는 것도 도농상생도시를 위해 중요한 부분이다. 반려동물 놀이터를 조성하는 등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휴게공간을 확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새해를 맞아 시민들께 전하고 싶은 덕담과 소회는?
지난 2년 6개월은 세종시가 행정수도로서 비전을 갖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미래전략수도로 나아가는 전환점이 되었다. 5대 미래 비전을 ▲행정수도 ▲한글문화수도 ▲정원도시 ▲박물관도시 ▲스마트 혁신도시로 정하고, 추진전략을 마련했다.시정4기 후반기의 가장 큰 목표는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거듭나기 위한 개헌 노력이다. 국회, 대통령 집무실의 완전 이전 및 행정수도를 명문화하는 내용의 개헌을 위해 중앙정부, 정치권과 공감대를 형성하고,시민단체와 만들었던 개헌TF를 통해서도 계속 공론화시켜 나가겠다. 취임 후, 2년간 누적 2조 2,974억 원의 투자유치 실적을 달성하고 5,170여 명의 고용을 창출했다.앞으로 시정4기 목표인 누적 ‘기업 투자액 3조 원’ 이상 달성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무엇보다, 세종시의 새로운 10년을 움직일 제3의 경쟁력을 시민정신이 바탕이 된 사회적 자본에서 발굴해 내겠다. 행정수도 세종시민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바탕으로, 도시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를 살리려는 노력을 적극 지원하겠다.시민들과 더 가깝게 소통하면서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를 준비하기 위한 명소·맛집 발굴과 같은 세종사랑 과제를 시민들과 함께 추진하려 항 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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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