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서 찾은 치유와 활력"… 천안시 동남구, 태학산 생태탐방 '숲으로의 초대' 운영
- 태학산 산림치유센터서 피톤치드 체험·명상·꽃차 테라피 등 심신 힐링 프로그램 진행
- 직원 직무 스트레스 완화 및 유대감 형성… 이명열 구청장 "행정서비스 품질 제고 기대"
- 직원 직무 스트레스 완화 및 유대감 형성… 이명열 구청장 "행정서비스 품질 제고 기대"
강현수 기자입력 : 2026. 10. 17(토) 19:35

천안시 동남구가 직원들과 함께 태학산 산림치유센터에서 생태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사진제공=천안시
[천안/CTN]강현수 기자 = 천안시 동남구가 대민 행정의 최일선에서 격무에 지친 공직자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기찬 공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특별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천안시 동남구는 지난 16일 태학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생태탐방 프로그램인 ‘숲으로의 초대’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을빛으로 물든 태학산의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일상의 과중한 업무와 민원 응대로 누적된 직원들의 피로를 덜어주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조직 내 소통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동남구청 직원들은 태학산 산림치유센터를 중심으로 전문 치유지도사의 안내에 따라 다채로운 산림치유 과정을 체험했다. 울창한 숲길을 걸으며 피톤치드를 온몸으로 만끽하는 숲 치유 체험을 비롯해 지친 내면을 돌아보는 숲속 자연 명상, 따뜻한 온기로 긴장을 풀어주는 꽃차 테라피 등을 통해 자신의 심리적 상태를 진단하고 마음의 평온을 되찾는 쉼의 시간을 가졌다.
동남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 회복은 물론, 동료 간 정서적 공감대를 강화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업무 몰입도를 높이고 대시민 행정서비스의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선순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직원은 “매일 반복되는 민원 응대와 현안 업무로 심신이 많이 지쳐 있었는데, 맑은 공기와 푸른 숲을 호흡하며 마음을 차분히 정리할 수 있어 큰 위안이 됐다”며 “사무실을 벗어나 동료들과 함께 명상하고 대화를 나누며 한층 더 끈끈한 유대감을 다질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명열 동남구청장은 “이번 생태탐방이 격무에 시달리는 직원들이 잠시나마 업무의 부담을 내려놓고 지친 몸과 마음을 온전히 치유하는 든든한 에너지 충전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자긍심과 활력을 갖고 시민을 위한 친절하고 신속한 행정 서비스를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힐링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연 속에서 심신의 안정을 찾고 공직 활력을 북돋운 이번 생태탐방은,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를 높이고 시민이 체감하는 따뜻한 행정 서비스를 구현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시 동남구는 지난 16일 태학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생태탐방 프로그램인 ‘숲으로의 초대’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을빛으로 물든 태학산의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일상의 과중한 업무와 민원 응대로 누적된 직원들의 피로를 덜어주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조직 내 소통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동남구청 직원들은 태학산 산림치유센터를 중심으로 전문 치유지도사의 안내에 따라 다채로운 산림치유 과정을 체험했다. 울창한 숲길을 걸으며 피톤치드를 온몸으로 만끽하는 숲 치유 체험을 비롯해 지친 내면을 돌아보는 숲속 자연 명상, 따뜻한 온기로 긴장을 풀어주는 꽃차 테라피 등을 통해 자신의 심리적 상태를 진단하고 마음의 평온을 되찾는 쉼의 시간을 가졌다.
동남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 회복은 물론, 동료 간 정서적 공감대를 강화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업무 몰입도를 높이고 대시민 행정서비스의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선순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직원은 “매일 반복되는 민원 응대와 현안 업무로 심신이 많이 지쳐 있었는데, 맑은 공기와 푸른 숲을 호흡하며 마음을 차분히 정리할 수 있어 큰 위안이 됐다”며 “사무실을 벗어나 동료들과 함께 명상하고 대화를 나누며 한층 더 끈끈한 유대감을 다질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명열 동남구청장은 “이번 생태탐방이 격무에 시달리는 직원들이 잠시나마 업무의 부담을 내려놓고 지친 몸과 마음을 온전히 치유하는 든든한 에너지 충전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자긍심과 활력을 갖고 시민을 위한 친절하고 신속한 행정 서비스를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힐링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연 속에서 심신의 안정을 찾고 공직 활력을 북돋운 이번 생태탐방은,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를 높이고 시민이 체감하는 따뜻한 행정 서비스를 구현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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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사람은 생각한 대로의 삶을 산다"
생각이 바뀌면 언어가 바뀌고 언어가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윌리엄 제임스]
올바른 생각으로 확실하고 진실된 뉴스를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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