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헌신 잊지 않겠습니다"… 제4회 천안시 무공수훈자의 날 기념행사 엄수
- 16일 천안보훈공원서 장기수 시장·엄소영 의장·보훈가족 등 500여 명 참석
- 헌화·분향 및 무공수훈가 제창… 장기수 시장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지속"
- 헌화·분향 및 무공수훈가 제창… 장기수 시장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지속"
강현수 기자입력 : 2026. 10. 17(토) 19:25

지난 16일 천안보훈공원에서 열린 제4회 천안시 무공수훈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장기수 천안시장이 헌화를 하고 있다.
[천안/CTN]강현수 기자 =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쳐 헌신한 호국영웅들의 넋을 기리고 숭고한 보훈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추모의 자리가 마련됐다.
천안시는 지난 16일 천안보훈공원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무공수훈자들의 위훈을 기리는 ‘제4회 천안시 무공수훈자의 날 기념행사’를 엄숙히 거행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천안시지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장기수 천안시장과 엄소영 천안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충남 도내 각 시·군 무공수훈자회 관계자, 지역 주요 보훈단체장, 보훈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을 한마음으로 기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기념행사는 전란의 포화 속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국가 안보를 지켜낸 무공수훈자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보훈가족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분향을 시작으로 기념사, 축사, 안보 결의문 낭독, 무공수훈가 제창 순으로 엄수됐다.
지난 2023년 천안보훈공원 내에 건립된 ‘무공수훈자 공적비’에는 현재 총 789명에 달하는 천안 출신 무공·보국수훈자의 이름이 또렷이 각인되어 있으며, 시민과 미래 세대에게 호국영웅들의 빛나는 공훈과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산 교육장이자 지역의 대표적 보훈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있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절체절명의 순간마다 자신을 던져 조국을 지켜낸 무공수훈자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 평화가 온전히 지켜질 수 있었다”며 “천안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분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합당한 예우와 지원을 한층 두텁게 확대하고, 영웅들이 존경받는 따뜻한 보훈 문화를 뿌리내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나라를 위해 청춘을 바친 호국영웅들의 넋을 기린 이번 기념행사는, 보훈의 참된 가치를 되새기고 시민들의 안보 의식과 나라사랑 정신을 굳건히 다지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시는 지난 16일 천안보훈공원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무공수훈자들의 위훈을 기리는 ‘제4회 천안시 무공수훈자의 날 기념행사’를 엄숙히 거행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천안시지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장기수 천안시장과 엄소영 천안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충남 도내 각 시·군 무공수훈자회 관계자, 지역 주요 보훈단체장, 보훈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을 한마음으로 기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기념행사는 전란의 포화 속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국가 안보를 지켜낸 무공수훈자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보훈가족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분향을 시작으로 기념사, 축사, 안보 결의문 낭독, 무공수훈가 제창 순으로 엄수됐다.
지난 2023년 천안보훈공원 내에 건립된 ‘무공수훈자 공적비’에는 현재 총 789명에 달하는 천안 출신 무공·보국수훈자의 이름이 또렷이 각인되어 있으며, 시민과 미래 세대에게 호국영웅들의 빛나는 공훈과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산 교육장이자 지역의 대표적 보훈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있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절체절명의 순간마다 자신을 던져 조국을 지켜낸 무공수훈자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 평화가 온전히 지켜질 수 있었다”며 “천안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분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합당한 예우와 지원을 한층 두텁게 확대하고, 영웅들이 존경받는 따뜻한 보훈 문화를 뿌리내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나라를 위해 청춘을 바친 호국영웅들의 넋을 기린 이번 기념행사는, 보훈의 참된 가치를 되새기고 시민들의 안보 의식과 나라사랑 정신을 굳건히 다지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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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사람은 생각한 대로의 삶을 산다"
생각이 바뀌면 언어가 바뀌고 언어가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윌리엄 제임스]
올바른 생각으로 확실하고 진실된 뉴스를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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