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교육지원청, 교육시설 소방시설 실태조사 실시
가금현 기자입력 : 2026. 09. 29(화) 12:47

소방시설실태조사/사진제공=당진교육지원청
[당진/CTN]가금현 기자 =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은영)이 학교 화재 예방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시설 소방시설 실태조사에 나섰다.
이번 실태조사는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관내 학교 및 유치원 17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소방서가 합동으로 교육시설의 소방시설 관리 실태와 소방자동차 진입로 확보 현황 등을 점검한다.
9월 28일에는 우강초등학교, 신평초등학교, 신평중·고등학교, 신촌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합동조사를 실시했으며, 예정된 일정에 따라 관내 학교 및 유치원에 대한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소방시설의 관리 상태 관련 법령 준수 여부와 소방차 진입로의 장애요인 및 긴급차량 진·출입 여건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학교별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조사 과정에서 바로 시정하는 등 교육시설의 화재안전 관리 수준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당진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교육시설의 소방시설 관리 실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은 신속하게 개선해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실태조사는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관내 학교 및 유치원 17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소방서가 합동으로 교육시설의 소방시설 관리 실태와 소방자동차 진입로 확보 현황 등을 점검한다.
9월 28일에는 우강초등학교, 신평초등학교, 신평중·고등학교, 신촌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합동조사를 실시했으며, 예정된 일정에 따라 관내 학교 및 유치원에 대한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소방시설의 관리 상태 관련 법령 준수 여부와 소방차 진입로의 장애요인 및 긴급차량 진·출입 여건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학교별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조사 과정에서 바로 시정하는 등 교육시설의 화재안전 관리 수준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당진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교육시설의 소방시설 관리 실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은 신속하게 개선해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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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가금현 기자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의리를 지키며 살고싶다.
술은 웃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도록 마셔라!
내가 그자리에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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