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평생교육원, 2026년 찾아가는 진로특강 운영…청소년들의 내일 지원
가금현 기자입력 : 2026. 09. 29(화)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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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찾아가는 진로특강 '청소년, 미래를 꿈꾸다'/사진제공=서부평생교육원
[서산/CTN]가금현 기자 = 충청남도교육청서부평생교육원(원장 조권호)은 9월 28일부터 12월 22일까지 서부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진로특강 '청소년, 미래를 꿈꾸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부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16회에 걸쳐 진행되며, ▲탐구생활: 나(MBTI) ▲선배드림(유튜버) ▲금융·투자 기초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직업 ▲푸드 스타일리스트 ▲나의 호감 이미지 메이킹 ▲진로 설계 ▲알바생의 권리 찾기 ▲작가특강 등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 진로에 대한 관심을 반영한 다양한 주제로 16개 강좌로 구성되었다.

'찾아가는 진로특강'은 분야별 전문 강사가 수업을 진행하며,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하고 미래 인생 설계 방향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학교 안에서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진로체험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조권호 원장은 "이번 진로특강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강점을 발견하고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하며 미래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원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충청남도교육청서부평생교육원 평생학습부 (☏661-8324)로 문의하면 된다.
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가금현 기자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의리를 지키며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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