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암 환아와 이웃들에게 전하는 희망의 손길”… ㈔천안흑성회, 복지재단에 성금 400만 원 기탁
- 회원들 십시일반 온정 모아 매년 정기적 나눔 실천… 환아 치료비 및 생계비 지원
- 이남동 상임이사 “민간 복지자원 발굴 지속”… 장기수 시장 “촘촘한 복지환경 조성”
- 이남동 상임이사 “민간 복지자원 발굴 지속”… 장기수 시장 “촘촘한 복지환경 조성”
강현수 기자입력 : 2026. 09. 29(화) 21:06

천안흑성회가 29일 천안시복지재단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천안시
[천안/CTN]강현수 기자 = 지역사회의 오랜 봉사단체인 ㈔천안흑성회가 투병 중인 소아암 환아들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온정을 전하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달구고 있다.
천안시복지재단은 29일 재단 회의실에서 ㈔천안흑성회가 관내 취약계층과 소아암 환자 치료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4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힘겨운 항암 치료를 견뎌내고 있는 어린 소아암 환아들과 경제적 위기 상황에 처한 복지 소외가정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천안흑성회 소속 회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마련했다.
㈔천안흑성회는 매년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정기적인 성금 기탁과 자원봉사 활동을 쉼 없이 이어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든든히 보듬는 대표적인 풀뿌리 봉사단체로서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오고 있다.
김제명 천안흑성회장은 “병마와 싸우고 있는 어린 소아암 환자들과 힘겨운 일상을 보내는 지역 이웃들에게 회원들의 따뜻한 진심이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늘 한마음으로 호흡하며 소외된 곳에 온기를 불어넣는 봉사와 나눔을 변함없이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남동 천안시복지재단 상임이사는 “시민과 지역 단체의 이 같은 자발적인 온정은 지역의 든든한 사회적 복지 안전망을 넓혀가는 가장 핵심적인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민간 자원을 적극 발굴하고 실제 복지 수요와 촘촘히 연결해 모든 시민의 건강한 삶을 지지하는 복지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병마와 싸우는 환아들과 그늘진 이웃들을 위해 해마다 귀한 마음을 모아주시는 ㈔천안흑성회 김제명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정성이 이웃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고, 시민 누구도 소외됨 없이 필요한 복지 혜택을 온전히 누릴 수 있는 안심 복지도시 천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회원들의 순수한 나눔과 이웃사랑으로 마련된 이번 성금은 치료와 생계의 이중고를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용기를 전하며 지역 나눔 문화 확산의 따스한 귀감이 되고 있다.
천안시복지재단은 29일 재단 회의실에서 ㈔천안흑성회가 관내 취약계층과 소아암 환자 치료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4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힘겨운 항암 치료를 견뎌내고 있는 어린 소아암 환아들과 경제적 위기 상황에 처한 복지 소외가정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천안흑성회 소속 회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마련했다.
㈔천안흑성회는 매년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정기적인 성금 기탁과 자원봉사 활동을 쉼 없이 이어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든든히 보듬는 대표적인 풀뿌리 봉사단체로서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오고 있다.
김제명 천안흑성회장은 “병마와 싸우고 있는 어린 소아암 환자들과 힘겨운 일상을 보내는 지역 이웃들에게 회원들의 따뜻한 진심이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늘 한마음으로 호흡하며 소외된 곳에 온기를 불어넣는 봉사와 나눔을 변함없이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남동 천안시복지재단 상임이사는 “시민과 지역 단체의 이 같은 자발적인 온정은 지역의 든든한 사회적 복지 안전망을 넓혀가는 가장 핵심적인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민간 자원을 적극 발굴하고 실제 복지 수요와 촘촘히 연결해 모든 시민의 건강한 삶을 지지하는 복지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병마와 싸우는 환아들과 그늘진 이웃들을 위해 해마다 귀한 마음을 모아주시는 ㈔천안흑성회 김제명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정성이 이웃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고, 시민 누구도 소외됨 없이 필요한 복지 혜택을 온전히 누릴 수 있는 안심 복지도시 천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회원들의 순수한 나눔과 이웃사랑으로 마련된 이번 성금은 치료와 생계의 이중고를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용기를 전하며 지역 나눔 문화 확산의 따스한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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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사람은 생각한 대로의 삶을 산다"
생각이 바뀌면 언어가 바뀌고 언어가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윌리엄 제임스]
올바른 생각으로 확실하고 진실된 뉴스를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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