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스타트업의 요람, 천안서 미래 유니콘 키운다”… ‘2026 천안 C-STAR Awards’ 개막
- 29~30일 이틀간 시청서 IR 경진대회·투자 상담·VC 밋업데이 다채롭게 진행
- 34대 1 뚫은 10개 사 본선 격돌… 장기수 시장 “대한민국 대표 창업도시 도약”
- 34대 1 뚫은 10개 사 본선 격돌… 장기수 시장 “대한민국 대표 창업도시 도약”
강현수 기자입력 : 2026. 09. 29(화) 20:45

29일 천안시청에서 개막한 ‘2026 천안 C-STAR Awards’ 행사장에서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투자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천안시
[천안/CTN]강현수 기자 = 대한민국 미래 산업을 선도할 유망 스타트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혁신 기술과 뜨거운 기업가 정신을 겨루는 최대 규모의 창업 축제가 천안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천안시는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에 역동적인 활력을 불어넣고 민간 투자 유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2026 천안 C-STAR Awards’를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천안시청 일원에서 성대하게 개최한다고 밝혔다.
천안시가 주최하고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을 비롯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지역 창업 지원 유관기관들이 대거 참여한 이번 행사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지닌 우수 스타트업을 조기에 발굴하고, 실질적인 국내외 투자 유치와 기술사업화, 그리고 탄탄한 창업 네트워크 확대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천안시청에서는 전국 규모의 IR(기업설명회) 경진대회를 중심으로 1대1 맞춤형 투자·기술 상담회, 국내 정상급 액셀러레이터(AC) 및 벤처캐피탈(VC)과의 집중 밋업데이(Meet-up Day), 국내 최고 수준의 명사 초청 혁신강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쉴 틈 없이 전개된다.
특히 이번 행사의 백미인 전국 스타트업 IR 경진대회는 무려 34대 1이라는 치열한 예선 경쟁률을 뚫고 엄선된 전국의 10개 유망 스타트업이 본선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벤처투자자들 앞에서 자사의 핵심 기술 경쟁력과 시장성, 글로벌 성장 잠재력을 가감 없이 증명하며 열띤 각축전을 벌인다.
전문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평가를 거쳐 최종 선발되는 우수기업 4개 사에는 총 1억 4,000만 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이 파격 지원된다. 아울러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 및 ‘딥테크 팁스’와의 연계를 적극 추진해 대규모 후속 투자 유치와 초고속 성장을 전폭 지원할 예정이다.
행사 첫날에는 장기수 천안시장이 직접 패널로 참여하는 정책 토크콘서트가 열려 큰 주목을 받았다. ‘창업 대전환을 위한 천안시 비전과 기관별 역할’을 주제로 진행된 토론에서 장 시장은 청년 창업가들과 투자자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며 관내 민관 협력 강화와 유니콘 기업 육성을 위한 천안시의 중장기 로드맵을 심도 있게 공유했다.
이와 함께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과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 작가가 특별 연사로 초청돼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인공지능과 과학기술 혁신이 이끄는 급격한 사회 변화의 흐름을 날카롭게 통찰하고, 창업생태계 구성원들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혁신의 방향성과 비전을 제시하는 깊이 있는 특강을 선물한다.
천안시는 이번 대회를 기폭제 삼아 유망 초기 스타트업의 발굴부터 시제품 제작, 기술 실증, 사업화 자금 지원, 민간 펀드 후속 투자에 이르는 ‘전주기 원스톱 창업 성장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하고, 지역 벤처 생태계의 민간 자본 유입 기반을 대폭 확장할 방침이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C-STAR Awards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품은 유망 스타트업과 안목 있는 투자자가 만나 미래의 신성장 동력을 함께 창출해내는 가장 역동적인 상생 플랫폼”이라며 “기술력과 열정을 가진 우수 창업기업들이 천안의 탄탄한 인프라 속에서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하고 후속 투자까지 거침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창업 열기와 혁신 기술이 어우러진 이번 C-STAR Awards는 천안시가 충남을 넘어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혁신 스타트업의 메카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는 결정적 전기가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천안시는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에 역동적인 활력을 불어넣고 민간 투자 유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2026 천안 C-STAR Awards’를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천안시청 일원에서 성대하게 개최한다고 밝혔다.
천안시가 주최하고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을 비롯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지역 창업 지원 유관기관들이 대거 참여한 이번 행사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지닌 우수 스타트업을 조기에 발굴하고, 실질적인 국내외 투자 유치와 기술사업화, 그리고 탄탄한 창업 네트워크 확대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천안시청에서는 전국 규모의 IR(기업설명회) 경진대회를 중심으로 1대1 맞춤형 투자·기술 상담회, 국내 정상급 액셀러레이터(AC) 및 벤처캐피탈(VC)과의 집중 밋업데이(Meet-up Day), 국내 최고 수준의 명사 초청 혁신강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쉴 틈 없이 전개된다.
특히 이번 행사의 백미인 전국 스타트업 IR 경진대회는 무려 34대 1이라는 치열한 예선 경쟁률을 뚫고 엄선된 전국의 10개 유망 스타트업이 본선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벤처투자자들 앞에서 자사의 핵심 기술 경쟁력과 시장성, 글로벌 성장 잠재력을 가감 없이 증명하며 열띤 각축전을 벌인다.
전문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평가를 거쳐 최종 선발되는 우수기업 4개 사에는 총 1억 4,000만 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이 파격 지원된다. 아울러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 및 ‘딥테크 팁스’와의 연계를 적극 추진해 대규모 후속 투자 유치와 초고속 성장을 전폭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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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수 천안시장이 29일 천안시청에서 열린 ‘2026 천안 C-STAR Awards’ 토크콘서트에서 패널들과 함께 지역 창업생태계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제공=천안시 |
행사 첫날에는 장기수 천안시장이 직접 패널로 참여하는 정책 토크콘서트가 열려 큰 주목을 받았다. ‘창업 대전환을 위한 천안시 비전과 기관별 역할’을 주제로 진행된 토론에서 장 시장은 청년 창업가들과 투자자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며 관내 민관 협력 강화와 유니콘 기업 육성을 위한 천안시의 중장기 로드맵을 심도 있게 공유했다.
이와 함께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과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 작가가 특별 연사로 초청돼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인공지능과 과학기술 혁신이 이끄는 급격한 사회 변화의 흐름을 날카롭게 통찰하고, 창업생태계 구성원들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혁신의 방향성과 비전을 제시하는 깊이 있는 특강을 선물한다.
천안시는 이번 대회를 기폭제 삼아 유망 초기 스타트업의 발굴부터 시제품 제작, 기술 실증, 사업화 자금 지원, 민간 펀드 후속 투자에 이르는 ‘전주기 원스톱 창업 성장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하고, 지역 벤처 생태계의 민간 자본 유입 기반을 대폭 확장할 방침이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C-STAR Awards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품은 유망 스타트업과 안목 있는 투자자가 만나 미래의 신성장 동력을 함께 창출해내는 가장 역동적인 상생 플랫폼”이라며 “기술력과 열정을 가진 우수 창업기업들이 천안의 탄탄한 인프라 속에서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하고 후속 투자까지 거침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창업 열기와 혁신 기술이 어우러진 이번 C-STAR Awards는 천안시가 충남을 넘어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혁신 스타트업의 메카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는 결정적 전기가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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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사람은 생각한 대로의 삶을 산다"
생각이 바뀌면 언어가 바뀌고 언어가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윌리엄 제임스]
올바른 생각으로 확실하고 진실된 뉴스를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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