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여행의 특별한 추억, ‘누비·또와’ 굿즈로 간직하세요”… 천안시, 관광기념품 상시 판매 개시
- 10월 1일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개막 발맞춰 천안삼거리공원 관광안내소 입점
- 인형·키링·자개명함집 등 다채로운 굿즈 구성… 정선하 과장 “도시 브랜드 친밀도 제고”
- 인형·키링·자개명함집 등 다채로운 굿즈 구성… 정선하 과장 “도시 브랜드 친밀도 제고”
강현수 기자입력 : 2026. 09. 29(화) 20:54

천안삼거리공원 관광안내소 내에 마련된 관광캐릭터 ‘누비·또와’ 전용 기념품 판매 공간./사진제공=천안시
[천안/CTN]강현수 기자 = 천안시를 대표하는 귀엽고 친근한 공식 관광캐릭터 ‘누비·또와’가 일상 속 다양한 기념품으로 변신해 전국 각지에서 천안을 찾는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천안시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개막일인 오는 10월 1일부터 천안삼거리공원 관광안내소에서 ‘누비·또와’를 활용한 공식 관광기념품을 상시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상시 판매는 흥타령춤축제 개막을 맞아 천안을 방문하는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천안만의 고유한 매력과 특색이 담긴 기념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돕고, 친근한 캐릭터를 매개로 천안 관광 브랜드의 인지도와 친밀도를 대폭 끌어올리기 위해 기획됐다.
앞서 시는 지난 5월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개최된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 기간 동안 누비·또와 관광기념품 임시 판매 부스를 시범 운영해 준비된 물량이 조기 매진되는 등 방문객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시는 이처럼 현장에서 입증된 높은 관심과 상시 구매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방문객들의 접근성이 뛰어난 천안삼거리공원 관광안내소 내에 전용 판매 전시 공간을 새롭게 조성했다.
판매되는 품목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누비·또와 봉제인형을 비롯해 데스크패드, 감성 키링, 클리커, 고급 자개명함집, 실용적인 휴대전화 카드지갑, 신발 액세서리로 인기 있는 지비츠 등 다채롭다. 일상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생활용품부터 여행의 설렘과 여운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소장용 굿즈까지 폭넓게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천안시는 이번 상시 판매 운영을 계기로 천안삼거리공원 관광안내소가 단순한 길 안내와 리플릿 배부 등 1차원적인 여행 정보 제공 거점을 넘어, 천안의 풍부한 관광 자원과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달하는 복합 문화 홍보 플랫폼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선하 천안시 관광과장은 “정성스레 제작한 누비·또와 관광기념품이 천안을 찾은 여행객들에게 잊지 못할 행복한 추억을 선물하고, 일상으로 돌아가서도 천안의 다채로운 매력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하는 따뜻한 매개체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의 취향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천안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다채롭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누비·또와’ 굿즈는 천안흥타령춤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또 하나의 색다른 즐거움과 소중한 여행의 기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천안시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개막일인 오는 10월 1일부터 천안삼거리공원 관광안내소에서 ‘누비·또와’를 활용한 공식 관광기념품을 상시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상시 판매는 흥타령춤축제 개막을 맞아 천안을 방문하는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천안만의 고유한 매력과 특색이 담긴 기념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돕고, 친근한 캐릭터를 매개로 천안 관광 브랜드의 인지도와 친밀도를 대폭 끌어올리기 위해 기획됐다.
앞서 시는 지난 5월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개최된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 기간 동안 누비·또와 관광기념품 임시 판매 부스를 시범 운영해 준비된 물량이 조기 매진되는 등 방문객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시는 이처럼 현장에서 입증된 높은 관심과 상시 구매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방문객들의 접근성이 뛰어난 천안삼거리공원 관광안내소 내에 전용 판매 전시 공간을 새롭게 조성했다.
판매되는 품목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누비·또와 봉제인형을 비롯해 데스크패드, 감성 키링, 클리커, 고급 자개명함집, 실용적인 휴대전화 카드지갑, 신발 액세서리로 인기 있는 지비츠 등 다채롭다. 일상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생활용품부터 여행의 설렘과 여운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소장용 굿즈까지 폭넓게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천안시는 이번 상시 판매 운영을 계기로 천안삼거리공원 관광안내소가 단순한 길 안내와 리플릿 배부 등 1차원적인 여행 정보 제공 거점을 넘어, 천안의 풍부한 관광 자원과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달하는 복합 문화 홍보 플랫폼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선하 천안시 관광과장은 “정성스레 제작한 누비·또와 관광기념품이 천안을 찾은 여행객들에게 잊지 못할 행복한 추억을 선물하고, 일상으로 돌아가서도 천안의 다채로운 매력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하는 따뜻한 매개체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의 취향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천안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다채롭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누비·또와’ 굿즈는 천안흥타령춤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또 하나의 색다른 즐거움과 소중한 여행의 기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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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사람은 생각한 대로의 삶을 산다"
생각이 바뀌면 언어가 바뀌고 언어가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윌리엄 제임스]
올바른 생각으로 확실하고 진실된 뉴스를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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