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코앞, 단 1건의 안전사고도 용납 않는다”… 천안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최종 현장점검 보고회
- 29일 종합운동장서 장기수 시장·도시공사·문화재단 등 130여 명 총출동 점검
- 무대·교통·의료·먹거리장터 등 시설 전수 확인… 개막 전 미비점 완벽 보완
- 무대·교통·의료·먹거리장터 등 시설 전수 확인… 개막 전 미비점 완벽 보완
강현수 기자입력 : 2026. 09. 29(화) 20:41

장기수 천안시장이 29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현장점검 보고회에서 축제 시설과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천안시
[천안/CTN]강현수 기자 =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의 가슴을 뛰게 할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의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천안시가 완벽한 축제 운영과 무결점 안전 확보를 위한 최종 현장 총력 점검에 나섰다.
천안시는 29일 축제 주 무대인 천안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람객 안전을 빈틈없이 챙기기 위한 ‘최종 현장점검 보고회’를 전격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는 10월 1일 화려한 개막식을 앞두고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장기수 천안시장을 비롯해 천안시 간부 공무원들과 축제를 총괄하는 천안문화재단, 시설 관리를 맡은 천안도시공사 관계자 등 130여 명이 대거 집결해 실전을 방불케 하는 팽팽한 긴장감 속에 진행됐다.
보고회는 실내테니스장 특설무대에서 축제 총괄 운영 계획에 대한 종합 브리핑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관람객 인파 관리 대책을 비롯해 축제장 주변 교통 통제 및 주차 대책, 긴급 환자 이송을 위한 응급 의료반 가동 체계, 바가지요금 등 불법 상행위 단속에 이르기까지 분야별 행정 지원 준비 상황을 꼼꼼히 보고받았다.
이후 장기수 시장과 참석자들은 축제장 전역으로 직접 발걸음을 옮겨 행사장 곳곳의 주요 시설물에 대한 정밀 현장 답사에 돌입했다. 점검반은 대규모 인파가 몰릴 먹거리 장터의 위생 상태와 조리 시설, 임시 화장실 청결 대책, 환경친화적 축제를 위한 다회용기 반납 부스 동선, 지역 중소기업 우수 제품 홍보·판매관, 농특산물 로컬푸드 체험 부스 등 관람객 편의 및 부대시설을 하나하나 세밀하게 확인했다.
특히 대규모 군중 밀집으로 인한 병목 현상과 압사 사고를 원천 방지하기 위해 관람객 이동 동선과 비상 대피로를 철저히 검증했다. 아울러 불당동 일대 극심한 혼잡을 방지하기 위한 주변 교통 소통 및 셔틀버스 연계 대책, 신부동 도심에서 펼쳐지는 거리댄스 퍼레이드 구간의 보행자 안전 펜스 설치 상태 등을 최우선 순위로 집중 점검했다.
시는 이날 현장 확인 과정에서 도출된 일부 보완 사항과 미비점을 공식 개막 전까지 100% 완벽히 개선·조치하고, 축제 기간 시청 전 부서와 유관기관 간 24시간 실시간 상황 전파 및 유기적 협조체계를 유지해 모든 방문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천안흥타령춤축제는 국내외 수많은 관광객이 한꺼번에 천안을 찾는 대한민국 최고의 글로벌 명품 축제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행정의 최우선 책무”라며 “각 부서와 협력 기관은 축제가 끝나는 순간까지 준비 상황을 현미경 보듯 꼼꼼히 점검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돌발 상황에 즉각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해 단 1건의 안전사고도 없는 무결점 축제를 완성해달라”고 강력히 지시했다.
한편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은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 일원에서 펼쳐지며, 세계 최정상 춤꾼들이 격돌하는 국제춤대회를 비롯해 전국춤경연대회, 거리댄스 퍼레이드, 국제스트릿댄스챔피언십(CIDC) 등 역동적이고 화려한 프로그램으로 춤의 향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수개월간의 철저한 사전 준비와 촘촘한 안전망을 바탕으로 최종 점검을 마친 천안시는 70만 시민과 전 세계 관람객을 맞이할 모든 준비를 끝마쳤다.
천안시는 29일 축제 주 무대인 천안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람객 안전을 빈틈없이 챙기기 위한 ‘최종 현장점검 보고회’를 전격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는 10월 1일 화려한 개막식을 앞두고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장기수 천안시장을 비롯해 천안시 간부 공무원들과 축제를 총괄하는 천안문화재단, 시설 관리를 맡은 천안도시공사 관계자 등 130여 명이 대거 집결해 실전을 방불케 하는 팽팽한 긴장감 속에 진행됐다.
보고회는 실내테니스장 특설무대에서 축제 총괄 운영 계획에 대한 종합 브리핑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관람객 인파 관리 대책을 비롯해 축제장 주변 교통 통제 및 주차 대책, 긴급 환자 이송을 위한 응급 의료반 가동 체계, 바가지요금 등 불법 상행위 단속에 이르기까지 분야별 행정 지원 준비 상황을 꼼꼼히 보고받았다.
이후 장기수 시장과 참석자들은 축제장 전역으로 직접 발걸음을 옮겨 행사장 곳곳의 주요 시설물에 대한 정밀 현장 답사에 돌입했다. 점검반은 대규모 인파가 몰릴 먹거리 장터의 위생 상태와 조리 시설, 임시 화장실 청결 대책, 환경친화적 축제를 위한 다회용기 반납 부스 동선, 지역 중소기업 우수 제품 홍보·판매관, 농특산물 로컬푸드 체험 부스 등 관람객 편의 및 부대시설을 하나하나 세밀하게 확인했다.
특히 대규모 군중 밀집으로 인한 병목 현상과 압사 사고를 원천 방지하기 위해 관람객 이동 동선과 비상 대피로를 철저히 검증했다. 아울러 불당동 일대 극심한 혼잡을 방지하기 위한 주변 교통 소통 및 셔틀버스 연계 대책, 신부동 도심에서 펼쳐지는 거리댄스 퍼레이드 구간의 보행자 안전 펜스 설치 상태 등을 최우선 순위로 집중 점검했다.
시는 이날 현장 확인 과정에서 도출된 일부 보완 사항과 미비점을 공식 개막 전까지 100% 완벽히 개선·조치하고, 축제 기간 시청 전 부서와 유관기관 간 24시간 실시간 상황 전파 및 유기적 협조체계를 유지해 모든 방문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천안흥타령춤축제는 국내외 수많은 관광객이 한꺼번에 천안을 찾는 대한민국 최고의 글로벌 명품 축제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행정의 최우선 책무”라며 “각 부서와 협력 기관은 축제가 끝나는 순간까지 준비 상황을 현미경 보듯 꼼꼼히 점검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돌발 상황에 즉각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해 단 1건의 안전사고도 없는 무결점 축제를 완성해달라”고 강력히 지시했다.
한편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은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 일원에서 펼쳐지며, 세계 최정상 춤꾼들이 격돌하는 국제춤대회를 비롯해 전국춤경연대회, 거리댄스 퍼레이드, 국제스트릿댄스챔피언십(CIDC) 등 역동적이고 화려한 프로그램으로 춤의 향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수개월간의 철저한 사전 준비와 촘촘한 안전망을 바탕으로 최종 점검을 마친 천안시는 70만 시민과 전 세계 관람객을 맞이할 모든 준비를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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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사람은 생각한 대로의 삶을 산다"
생각이 바뀌면 언어가 바뀌고 언어가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윌리엄 제임스]
올바른 생각으로 확실하고 진실된 뉴스를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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