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거주불명등록 어르신 기초연금 찾아준다
- 집중모집·발굴기간 운영 및 찾아가는 방문 상담 지원
이은춘 기자입력 : 2026. 10. 20(화) 12:07

공주시청 전경
[공주/CTN]이은춘 기자 =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거주불명등록 어르신의 노후생활 안정을 위해 오는 12월 5일까지 기초연금 수급대상자 집중 발굴 및 홍보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거주불명등록 상태에서도 수급 요건을 충족하면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음에도, 제도를 알지 못하거나 신분 노출에 대한 우려 등으로 신청하지 못한 어르신을 찾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
주요 조사 대상은 만 65세 이상 거주불명등록자 중 2022년 1월 1일부터 2026년 8월 31일까지 거주불명등록된 기초연금 미수급자이며, 등록 기간이 오래됐더라도 연락처가 있거나 소재를 파악할 수 있는 경우에는 조사 대상에 포함한다.
시는 읍면동과 국민연금공단의 협조체계를 통해 전화·면담 등 사전조사를 실시하고, 현장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는 직접 방문해 기초연금 제도와 신청 절차를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무료급식소와 쉼터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현장 홍보를 추진하고, 이·통장회의와 지역행사 등을 통해 안내를 강화한다.
특히 신분 노출을 우려하는 어르신을 위해 ‘신분 미노출 신청 서비스’를 활용한다. 이 서비스는 본인이 원하는 상담 시간과 장소를 지정하면 담당 직원이 방문해 상담과 신청서류 준비 등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국민연금공단 콜센터(☎1355)를 통해 상담을 예약할 수 있다.
기초연금 관련 상담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국민연금공단 콜센터(☎1355)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최원철 시장은 "거주불명등록 상태라는 이유로 기초연금 신청을 포기하는 어르신이 없도록 제도를 적극 안내하겠다"며,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을 찾아 상담과 신청으로 연결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거주불명등록 상태에서도 수급 요건을 충족하면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음에도, 제도를 알지 못하거나 신분 노출에 대한 우려 등으로 신청하지 못한 어르신을 찾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
주요 조사 대상은 만 65세 이상 거주불명등록자 중 2022년 1월 1일부터 2026년 8월 31일까지 거주불명등록된 기초연금 미수급자이며, 등록 기간이 오래됐더라도 연락처가 있거나 소재를 파악할 수 있는 경우에는 조사 대상에 포함한다.
시는 읍면동과 국민연금공단의 협조체계를 통해 전화·면담 등 사전조사를 실시하고, 현장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는 직접 방문해 기초연금 제도와 신청 절차를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무료급식소와 쉼터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현장 홍보를 추진하고, 이·통장회의와 지역행사 등을 통해 안내를 강화한다.
특히 신분 노출을 우려하는 어르신을 위해 ‘신분 미노출 신청 서비스’를 활용한다. 이 서비스는 본인이 원하는 상담 시간과 장소를 지정하면 담당 직원이 방문해 상담과 신청서류 준비 등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국민연금공단 콜센터(☎1355)를 통해 상담을 예약할 수 있다.
기초연금 관련 상담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국민연금공단 콜센터(☎1355)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최원철 시장은 "거주불명등록 상태라는 이유로 기초연금 신청을 포기하는 어르신이 없도록 제도를 적극 안내하겠다"며,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을 찾아 상담과 신청으로 연결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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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춘 기자 yflee58@hanmail.net
공주취재본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