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소방서, 갑작스러운 가슴통증·마비 증상은...즉시 119 신고!!
이은춘 기자입력 : 2026. 10. 19(월) 12:18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119 신고 홍보물/사진제공=공주소방서
[공주/CTN]이은춘 기자 = 공주소방서는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커지는 가을철을 맞아 심근경색과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119 신고를 당부했다.
가을철에는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상승할 수 있어 고혈압·당뇨병 등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이나 고령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대표적인 심·뇌혈관질환인 심근경색은 갑작스러운 가슴통증과 압박감, 식은땀, 호흡곤란 등이 주요 증상이며, 뇌졸중은 한쪽 얼굴이나 팔다리의 마비, 언어장애, 갑작스러운 시야장애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증상이 일시적으로 사라지더라도 의료진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특히 직접 운전하거나 자가용으로 이동하기보다 119구급대의 도움을 받아 신속하게 적절한 의료기관으로 이송되는 것이 중요하다.
예방을 위해서는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정기 관리 ▲금연 및 절주 ▲규칙적인 운동 ▲외출 시 체온 유지 ▲충분한 수분 섭취 등 건강생활수칙을 실천해야 한다.
윤양근 구조구급팀장은 "심근경색과 뇌졸중은 초기 증상을 놓치지 않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갑작스러운 가슴통증이나 마비 증상이 나타나면 주저하지 말고 즉시 119에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가을철에는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상승할 수 있어 고혈압·당뇨병 등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이나 고령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대표적인 심·뇌혈관질환인 심근경색은 갑작스러운 가슴통증과 압박감, 식은땀, 호흡곤란 등이 주요 증상이며, 뇌졸중은 한쪽 얼굴이나 팔다리의 마비, 언어장애, 갑작스러운 시야장애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증상이 일시적으로 사라지더라도 의료진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특히 직접 운전하거나 자가용으로 이동하기보다 119구급대의 도움을 받아 신속하게 적절한 의료기관으로 이송되는 것이 중요하다.
예방을 위해서는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정기 관리 ▲금연 및 절주 ▲규칙적인 운동 ▲외출 시 체온 유지 ▲충분한 수분 섭취 등 건강생활수칙을 실천해야 한다.
윤양근 구조구급팀장은 "심근경색과 뇌졸중은 초기 증상을 놓치지 않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갑작스러운 가슴통증이나 마비 증상이 나타나면 주저하지 말고 즉시 119에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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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춘 기자 yflee58@hanmail.net
공주취재본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