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민과 관이 뭉쳤다! 인구정책 홍보 캠페인 홍보
- 최원철 시장 "인구 유입 및 정주여건 개선 위한 지역사회 협력 강화"
이은춘 기자입력 : 2026. 10. 19(월) 12:23

공주시 인구 정책 홍보 캠페인/사진제공=공주시
[공주/CTN]이은춘 기자 =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19일 옥룡동 사거리 일원에서 공주시발전협의회와 함께 '인구정책 및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알리기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저출생과 인구 감소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 참여와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과 시청 관계 직원들을 비롯해 고만국 공주시발전협의회 회장과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출근 시간대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옥룡동 사거리를 찾아 홍보 피켓과 어깨띠를 활용해 출근길 시민들에게 시의 주요 인구증가 시책을 알리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최원철 시장은 "인구 감소 문제는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힘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인구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인구 유입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저출생과 인구 감소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 참여와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과 시청 관계 직원들을 비롯해 고만국 공주시발전협의회 회장과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출근 시간대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옥룡동 사거리를 찾아 홍보 피켓과 어깨띠를 활용해 출근길 시민들에게 시의 주요 인구증가 시책을 알리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최원철 시장은 "인구 감소 문제는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힘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인구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인구 유입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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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춘 기자 yflee58@hanmail.net
공주취재본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