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소방서, 가을철 캠핑 안전수칙 준수 당부
강현수 기자입력 : 2026. 10. 19(월) 12:53

가을철 캠핑 안전수칙 포스터/사진제공=천안동남소방서
[천안/CTN]강현수 기자 = 천안동남소방서(서장 송희경)는 가을철 캠핑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선선한 가을에는 야외활동이 늘면서 바비큐와 불멍을 위한 화기 취급은 물론, 기온 하강에 따른 난방기구 이용도 증가한다. 특히 건조한 환경에서는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화기는 텐트 밖 지정된 장소에서 취급하고 주변 가연물과 충분한 거리를 확보한다. 사용 후에는 불씨가 완전히 꺼졌는지 확인한다.
▲ 밀폐된 텐트 안에서는 숯불과 화로, 난방기구를 사용하지 않는다. 일산화탄소는 색과 냄새가 없어 누출 여부를 알아채기 어려우므로 경보기를 준비하고 환기 상태를 수시로 살핀다.
▲ 전기장판과 조명 등 전기제품은 정격에 맞게 사용하고, 하나의 콘센트에 여러 제품을 연결하는 문어발식 사용을 피한다. 피복이 벗겨지거나 손상된 전선은 교체하고 전원 릴선의 과열에도 유의한다.
▲ 어린이가 화기나 뜨거운 조리도구에 접근하지 않도록 보호자가 살피고, 차량 배기구 주변에 텐트를 설치하거나 가연물을 두지 않는다.
송희경 서장은 "캠핑 중 사소한 부주의가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화재와 일산화탄소 중독 위험을 항상 경계하고, 두통이나 어지럼증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안전한 장소로 이동해 119에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선선한 가을에는 야외활동이 늘면서 바비큐와 불멍을 위한 화기 취급은 물론, 기온 하강에 따른 난방기구 이용도 증가한다. 특히 건조한 환경에서는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화기는 텐트 밖 지정된 장소에서 취급하고 주변 가연물과 충분한 거리를 확보한다. 사용 후에는 불씨가 완전히 꺼졌는지 확인한다.
▲ 밀폐된 텐트 안에서는 숯불과 화로, 난방기구를 사용하지 않는다. 일산화탄소는 색과 냄새가 없어 누출 여부를 알아채기 어려우므로 경보기를 준비하고 환기 상태를 수시로 살핀다.
▲ 전기장판과 조명 등 전기제품은 정격에 맞게 사용하고, 하나의 콘센트에 여러 제품을 연결하는 문어발식 사용을 피한다. 피복이 벗겨지거나 손상된 전선은 교체하고 전원 릴선의 과열에도 유의한다.
▲ 어린이가 화기나 뜨거운 조리도구에 접근하지 않도록 보호자가 살피고, 차량 배기구 주변에 텐트를 설치하거나 가연물을 두지 않는다.
송희경 서장은 "캠핑 중 사소한 부주의가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화재와 일산화탄소 중독 위험을 항상 경계하고, 두통이나 어지럼증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안전한 장소로 이동해 119에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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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사람은 생각한 대로의 삶을 산다"
생각이 바뀌면 언어가 바뀌고 언어가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윌리엄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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