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직원조회서 주요 시정성과 공유… AI 특강으로 소통·혁신 다져

직원 600여 명 참석… 방산 특화단지·기업 유치·국비 확보 등 성과 소개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10. 19(월)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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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CTN]정민준 기자ㅣ대전시는 19일 오전 9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직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조회 ‘함께 여는 하루, 소통 ON’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를 추모하는 묵념으로 시작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 모두의 대전, 온통 행복한 시민’이라는 시정 비전 아래 주요 시정성과를 공유했다. 주요 성과로는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알테오젠 투자 유치, 충남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 선정, 국군사관학교 자운대 설립, 국비 5조 1,043억 원 반영 등을 소개했다.

또 온통대전 확대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변화도 설명했다.

이어 인공지능(AI) 특강을 진행해 직원들과 소통과 혁신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정 발전을 위한 공직자의 역할을 공유했다.
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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