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SW해커톤에 초·중·고 112명 참가…AI로 생활 속 문제 해결
38개 팀, 코딩·로봇·머신러닝 활용해 협업…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 키워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10. 19(월) 14:58

ⓒ세종시교육청‘2026 제9회 세종 SW해커톤 대회’
[세종/CTN]정민준 기자ㅣ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지난 17일 세종공동캠퍼스 다목적홀에서 초·중·고 학생 112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9회 2026년 세종 SW해커톤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총 38개 팀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현장에서 공개된 문제를 제한된 시간 안에 팀원들과 협력해 해결하고,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로봇 기술 등을 활용해 결과물을 제작했다.
학교급별로 활용 기술도 달랐다. 초등학생부는 블록코딩과 카미봇파이·스파이크 프라임 등 로봇을, 중학생부는 블록코딩과 마이크로비트·아두이노 등 교육용 보드를 활용했다. 고등학생부는 텍스트 코딩과 머신러닝, 데이터 수집·분석·시각화 등을 통해 문제 해결에 나섰다.
학생들은 팀별로 역할을 나눠 코드를 작성하고 센서와 부품을 연결하는 한편, 발표 자료를 준비하며 협업과 소통 능력을 키웠다. 해결 방안을 두고 의견을 나누고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구현했다.
참가 학생은 “처음 보는 문제라 막막했지만 친구들과 아이디어를 모으다 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다”며 “배운 내용을 생활 속 문제에 적용해 보는 경험이 새로웠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강미애 교육감은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생활 속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팀원들과 협력해 SW·AI 기술로 해결하는 경험을 쌓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학생 주도형 SW·AI 교육을 확대해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총 38개 팀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현장에서 공개된 문제를 제한된 시간 안에 팀원들과 협력해 해결하고,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로봇 기술 등을 활용해 결과물을 제작했다.
학교급별로 활용 기술도 달랐다. 초등학생부는 블록코딩과 카미봇파이·스파이크 프라임 등 로봇을, 중학생부는 블록코딩과 마이크로비트·아두이노 등 교육용 보드를 활용했다. 고등학생부는 텍스트 코딩과 머신러닝, 데이터 수집·분석·시각화 등을 통해 문제 해결에 나섰다.
학생들은 팀별로 역할을 나눠 코드를 작성하고 센서와 부품을 연결하는 한편, 발표 자료를 준비하며 협업과 소통 능력을 키웠다. 해결 방안을 두고 의견을 나누고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구현했다.
참가 학생은 “처음 보는 문제라 막막했지만 친구들과 아이디어를 모으다 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다”며 “배운 내용을 생활 속 문제에 적용해 보는 경험이 새로웠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강미애 교육감은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생활 속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팀원들과 협력해 SW·AI 기술로 해결하는 경험을 쌓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학생 주도형 SW·AI 교육을 확대해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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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