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촉구
교(원)장 리더십 직무연수서 홍보 활동…11월 2일 전 직원 참여로 확대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10. 16(금) 15:08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세종/CTN]정민준 기자ㅣ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행정수도 세종 완성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세종시교육청은 16일 세종시교육청교육원 대강당에서 열린 교(원)장 리더십 직무연수와 연계해 특별법 제정 필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석자들은 특별법 제정 취지와 필요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연내 제정을 촉구하는 구호를 함께 외치며 공감대를 다졌다.
시교육청은 행정수도 완성이 국가균형발전과 세종의 지속가능한 성장뿐 아니라 미래세대를 위한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에도 중요한 기반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번 교(원)장 대상 홍보에 이어 오는 11월 2일에는 본청 ‘소통공감의 날’ 행사에서도 전 직원을 대상으로 특별법 연내 제정 촉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강미애 교육감은 “행정수도 세종의 완성은 지역 발전을 넘어 국가균형발전의 미래와도 맞닿아 있다”며 “특별법이 연내 제정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와 함께 공감대를 넓히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세종시교육청은 16일 세종시교육청교육원 대강당에서 열린 교(원)장 리더십 직무연수와 연계해 특별법 제정 필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석자들은 특별법 제정 취지와 필요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연내 제정을 촉구하는 구호를 함께 외치며 공감대를 다졌다.
시교육청은 행정수도 완성이 국가균형발전과 세종의 지속가능한 성장뿐 아니라 미래세대를 위한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에도 중요한 기반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번 교(원)장 대상 홍보에 이어 오는 11월 2일에는 본청 ‘소통공감의 날’ 행사에서도 전 직원을 대상으로 특별법 연내 제정 촉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강미애 교육감은 “행정수도 세종의 완성은 지역 발전을 넘어 국가균형발전의 미래와도 맞닿아 있다”며 “특별법이 연내 제정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와 함께 공감대를 넓히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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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