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여성합창단, 20일 정기연주회 ‘가을의 향기’ 개최
대전예술의전당서 ‘꿈·추억·삶·공존’ 주제 공연…전석 무료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10. 16(금) 15:01

지난해 열린 ‘제35회 유성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유성구
[대전/CTN]정민준 기자ㅣ대전 유성구여성합창단이 오는 20일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제36회 정기연주회 ‘가을의 향기(Fragrance of Autumn)’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꿈’, ‘추억’, ‘삶’, ‘공존’ 등 4개 주제로 구성된다.
프롤로그 ‘꿈’에서는 ‘꿈꿔 봐요’로 무대를 열고, 1부 ‘추억’에서는 ‘인생’, ‘기억은 겨울을 써내려간다’, ‘연’, ‘먼 후일’ 등 한국 창작 합창곡을 선보인다. 2부 ‘삶’에서는 ‘아리랑 환상곡’을 들려준다.
마지막 3부 ‘공존’에서는 세계적인 작곡가 칼 젠킨스의 ‘Songs of Sanctuary & Cantata Mundi’를 통해 깊이 있는 하모니를 선사한다. 대전크로스남성합창단과 퍼커셔니스트 강기호·우재훈도 특별출연해 무대를 풍성하게 꾸민다.
공연은 5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전석 무료다. 모바일 초청장은 유성구 홈페이지 메인 배너의 QR코드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깊어 가는 가을 저녁 유성구여성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주민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하길 바란다”며 “가족, 이웃과 함께 공연장을 찾아 음악으로 일상에 여유를 더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1990년 창단한 유성구여성합창단은 2016년 제9회 세계합창올림픽 챔피언스 여성합창 부문 금메달을 비롯해 대통령상 전국 합창대회 금상과 은상 4회 등을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공연은 ‘꿈’, ‘추억’, ‘삶’, ‘공존’ 등 4개 주제로 구성된다.
프롤로그 ‘꿈’에서는 ‘꿈꿔 봐요’로 무대를 열고, 1부 ‘추억’에서는 ‘인생’, ‘기억은 겨울을 써내려간다’, ‘연’, ‘먼 후일’ 등 한국 창작 합창곡을 선보인다. 2부 ‘삶’에서는 ‘아리랑 환상곡’을 들려준다.
마지막 3부 ‘공존’에서는 세계적인 작곡가 칼 젠킨스의 ‘Songs of Sanctuary & Cantata Mundi’를 통해 깊이 있는 하모니를 선사한다. 대전크로스남성합창단과 퍼커셔니스트 강기호·우재훈도 특별출연해 무대를 풍성하게 꾸민다.
공연은 5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전석 무료다. 모바일 초청장은 유성구 홈페이지 메인 배너의 QR코드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깊어 가는 가을 저녁 유성구여성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주민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하길 바란다”며 “가족, 이웃과 함께 공연장을 찾아 음악으로 일상에 여유를 더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1990년 창단한 유성구여성합창단은 2016년 제9회 세계합창올림픽 챔피언스 여성합창 부문 금메달을 비롯해 대통령상 전국 합창대회 금상과 은상 4회 등을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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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