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별장서 즐기는 가을밤 선율…유성구, ‘비룡재 음악회’
유성구, 24일·31일 ‘비룡재 작은 음악회’ 개최…회차별 사전 신청 100명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10. 15(목) 18:20

비룡재 작은 음악회 포스터 이미지 ⓒ유성구
[대전/CTN]정민준 기자ㅣ대전 유성구가 전 회차 매진과 SNS 누적 조회수 150만 회를 기록한 ‘유성 온빛 야외 시네마’에 이어 가을밤을 수놓을 음악회를 선보인다.
유성구는 오는 24일과 31일 오후 7시 계룡스파텔 비룡재 앞마당에서 ‘비룡재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성온천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유성온날’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과거 대통령 별장으로 사용됐던 비룡재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촛불과 함께 클래식·재즈·성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첫 공연에는 유벨톤 현악4중주와 코지재즈오피스, 소프라노 유명지가 출연한다. 두 번째 공연에는 유벨톤 금관5중주와 셈플리체, 소프라노 박희경, 테너 박푸름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음악을 들려준다.
음악 해설자 한동운의 해설도 더해져 관람객들이 공연의 감상 포인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관람객 참여 혜택도 마련했다. ‘유온’ 인스타그램 팔로우와 만족도 조사에 참여하면 회차별 선착순 100명에게 5,000원 상당의 ‘유성온쿠폰’을 증정한다.
사전 관람 신청은 15일부터 유성온날 홈페이지에서 회차별 100명까지 가능하며, 사전 신청자에게는 좌석을 우선 제공한다. 사전 신청을 하지 않아도 현장에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비룡재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기는 색다른 여유를 경험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성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관광도시 유성의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룡재는 1984년 준공된 계룡스파텔의 별채로, 과거 대통령 별장으로 사용됐다.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도 재임 시절 이곳에 머물렀다.
유성구는 오는 24일과 31일 오후 7시 계룡스파텔 비룡재 앞마당에서 ‘비룡재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성온천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유성온날’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과거 대통령 별장으로 사용됐던 비룡재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촛불과 함께 클래식·재즈·성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첫 공연에는 유벨톤 현악4중주와 코지재즈오피스, 소프라노 유명지가 출연한다. 두 번째 공연에는 유벨톤 금관5중주와 셈플리체, 소프라노 박희경, 테너 박푸름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음악을 들려준다.
음악 해설자 한동운의 해설도 더해져 관람객들이 공연의 감상 포인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관람객 참여 혜택도 마련했다. ‘유온’ 인스타그램 팔로우와 만족도 조사에 참여하면 회차별 선착순 100명에게 5,000원 상당의 ‘유성온쿠폰’을 증정한다.
사전 관람 신청은 15일부터 유성온날 홈페이지에서 회차별 100명까지 가능하며, 사전 신청자에게는 좌석을 우선 제공한다. 사전 신청을 하지 않아도 현장에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비룡재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기는 색다른 여유를 경험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성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관광도시 유성의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룡재는 1984년 준공된 계룡스파텔의 별채로, 과거 대통령 별장으로 사용됐다.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도 재임 시절 이곳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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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