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 직업계고 학생 12명 호주 현장학습 운영
10월 18일부터 6주간 시드니서 직무 영어·전공 연계 실습…글로벌 취업역량 강화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10. 16(금) 15:05

ⓒ세종교육청
[세종/CTN]정민준 기자ㅣ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직업계고 학생들의 글로벌 직무역량 강화와 해외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호주 국외 현장학습을 운영한다.
세종시교육청은 10월 18일부터 11월 28일까지 6주간 호주 시드니에서 직업계고 학생 12명을 대상으로 국외 현장학습을 진행한다.
참여 학생은 세종장영실고 8명, 세종미래고 3명, 세종여고 1명이다. 정보기술(IT), 보건, 미용, 조리, 기계, 제빵, 사무·회계 등 7개 전공 분야 학생들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현지 교육기관인 ‘TAFE NSW’에서 직무 영어를 배운 뒤 현지 기업과 기관에서 4주간 전공 연계 현장실습을 한다. 학교에서 익힌 지식과 기술을 실제 산업현장에 적용하고, 다양한 직무 경험을 통해 진로와 취업 가능성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 3학년 박근원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전공 지식을 호주 현장에서 활용하고 다양한 문화와 새로운 기술을 경험할 수 있어 기대된다”며 “전공 역량과 외국어 능력을 키워 세계 무대에서도 꿈을 펼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싶다”고 말했다.
세종시교육청은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출국 전 교육부터 현지 생활과 실습까지 단계별 안전관리 체계를 가동한다.
학생들은 영어능력 평가와 직무역량 포트폴리오 제작, 취업 연계 상담 등을 진행해 왔다. 출국 전에는 학생과 학부모, 관리교사 등을 대상으로 현지 생활, 교통안전, 산업안전보건, 응급상황 대응, 직장 내 권리와 의무 등에 관한 사전교육을 실시한다.
현지에는 관리교사 2명이 각각 약 3주씩 교대로 상주하며 학생 상담과 생활지도, 실습 현장 점검, 취업 연계 상담 등을 맡는다. 현지 교육기관과 실습업체, 숙소의 운영·안전 상황을 점검하고 위탁업체 및 교육기관과 비상 연락체계도 구축한다.
이와 함께 교육과정과 실습업체의 근무환경·전공 연계성, 숙소 안전성을 확인하고 학생별 상해·질병 보험 가입과 현지 안전교육을 통해 사고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세종시교육청은 10월 18일부터 11월 28일까지 6주간 호주 시드니에서 직업계고 학생 12명을 대상으로 국외 현장학습을 진행한다.
참여 학생은 세종장영실고 8명, 세종미래고 3명, 세종여고 1명이다. 정보기술(IT), 보건, 미용, 조리, 기계, 제빵, 사무·회계 등 7개 전공 분야 학생들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현지 교육기관인 ‘TAFE NSW’에서 직무 영어를 배운 뒤 현지 기업과 기관에서 4주간 전공 연계 현장실습을 한다. 학교에서 익힌 지식과 기술을 실제 산업현장에 적용하고, 다양한 직무 경험을 통해 진로와 취업 가능성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 3학년 박근원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전공 지식을 호주 현장에서 활용하고 다양한 문화와 새로운 기술을 경험할 수 있어 기대된다”며 “전공 역량과 외국어 능력을 키워 세계 무대에서도 꿈을 펼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싶다”고 말했다.
세종시교육청은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출국 전 교육부터 현지 생활과 실습까지 단계별 안전관리 체계를 가동한다.
학생들은 영어능력 평가와 직무역량 포트폴리오 제작, 취업 연계 상담 등을 진행해 왔다. 출국 전에는 학생과 학부모, 관리교사 등을 대상으로 현지 생활, 교통안전, 산업안전보건, 응급상황 대응, 직장 내 권리와 의무 등에 관한 사전교육을 실시한다.
현지에는 관리교사 2명이 각각 약 3주씩 교대로 상주하며 학생 상담과 생활지도, 실습 현장 점검, 취업 연계 상담 등을 맡는다. 현지 교육기관과 실습업체, 숙소의 운영·안전 상황을 점검하고 위탁업체 및 교육기관과 비상 연락체계도 구축한다.
이와 함께 교육과정과 실습업체의 근무환경·전공 연계성, 숙소 안전성을 확인하고 학생별 상해·질병 보험 가입과 현지 안전교육을 통해 사고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 |
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