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서천 교육장기 육상경기대회' 성황리에 개최
- 정규 육상 종목을 비롯하여 '30초 챌린지','신발양궁', 장애물 달리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 경기로 참여의 폭 넓혀
임종복 기자입력 : 2026. 10. 16(금) 09:48

2026년 하반기 서천 교육장기 육상경기대회/사진제공=서천교육지원청
[서천/CTN]임종복 기자 = 서천교육지원청(교육장)은 지난 14일 서천종합운동장에서 관내 초·중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서천 교육장기 육상경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기존의 승패와 기록 중심 경쟁에서 벗어나, 운동 신경이나 체력 수준과 상관없이 모든 학생이 부담 없이 참여해 스포츠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대회는 중등부(오전)와 초등부(오후)로 나누어 진행됐다. 정규 트랙·필드 종목과 함께, 더 많은 학생들이 색다른 흥미를 느끼고 다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별도의 이벤트 경기를 병행 운영했다.
특히 정밀한 기록 경쟁 대신 30초에 가장 가까운 기록을 측정한 '30초 챌린지', 신발을 던져 표적을 맞히는 '신발양궁', 훌라후프와 구르기 등 미션을 수행하는 '장애물 달리기' 등을 운영하여 경기의 다변화를 도모했다. 또한 트랙 경기는 예선 없이 기록 순으로 순위를 가리는 타임레이스 방식을 채택해 경기 운영의 효율성을 높였다.
대회 결과 세부 종목별 1~3위 학생에게는 메달이 교육장상이 수여되었으며 이벤트 경기 참가자들에게도 다양한 상품을 지급해 모든 학생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오황균 교육장은 "육상은 우리 서천 체육을 대표하는 주력 종목인 만큼, 이번 대회가 학생 선수들의 기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모든 학생이 스포츠를 즐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기존 정규 종목 외에도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경기를 함께 운영하여 참여의 폭을 넓힌 만큼,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회는 중등부(오전)와 초등부(오후)로 나누어 진행됐다. 정규 트랙·필드 종목과 함께, 더 많은 학생들이 색다른 흥미를 느끼고 다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별도의 이벤트 경기를 병행 운영했다.
특히 정밀한 기록 경쟁 대신 30초에 가장 가까운 기록을 측정한 '30초 챌린지', 신발을 던져 표적을 맞히는 '신발양궁', 훌라후프와 구르기 등 미션을 수행하는 '장애물 달리기' 등을 운영하여 경기의 다변화를 도모했다. 또한 트랙 경기는 예선 없이 기록 순으로 순위를 가리는 타임레이스 방식을 채택해 경기 운영의 효율성을 높였다.
대회 결과 세부 종목별 1~3위 학생에게는 메달이 교육장상이 수여되었으며 이벤트 경기 참가자들에게도 다양한 상품을 지급해 모든 학생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오황균 교육장은 "육상은 우리 서천 체육을 대표하는 주력 종목인 만큼, 이번 대회가 학생 선수들의 기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모든 학생이 스포츠를 즐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기존 정규 종목 외에도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경기를 함께 운영하여 참여의 폭을 넓힌 만큼,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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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복 기자 imjbpr@naver.com
임종복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