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 초기부터 이어진 따뜻한 나눔… 프리미엄 샌드위치 카페 ‘찹찹착’, 천안시복지재단 ‘행복천사’ 동참
- 매월 5만 원 정기후원(CMS) 약정… 고객에게 받은 사랑 지역 취약계층에 환원
- 김송이 대표 “꾸준한 나눔 실천”·박충현 이사장 “일상 속 기부 문화 확산 최선”
- 김송이 대표 “꾸준한 나눔 실천”·박충현 이사장 “일상 속 기부 문화 확산 최선”
강현수 기자입력 : 2026. 10. 16(금) 09:26

김송이 찹찹착 대표와 임직원들이 16일 행복천사 현판식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천안시
[천안/CTN]강현수 기자 = 지역의 한 신규 소상공인이 매장 문을 연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부터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정기 기부에 동참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천안시복지재단은 16일 프리미엄 샌드위치 카페 ‘찹찹착’이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행복천사’에 신규 가입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보탰다고 밝혔다.
‘찹찹착’은 이번 가입을 통해 매월 5만 원씩 CMS(금융결제원 자동이체) 방식으로 정기후원에 참여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뒷받침하는 따뜻한 나눔 릴레이에 힘을 실었다.
김송이 찹찹착 대표는 “매장을 개업한 지 오래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고객분들이 찾아주시고 아껴주셔서 깊은 감사를 느끼고 있다”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과분한 사랑과 관심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되돌려드리고자 정기후원을 결심했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충현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사업 초기 여러 준비로 분주한 가운데서도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먼저 살피며 선뜻 정기후원에 동참해 주신 김송이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골목상권 소상공인과 시민 여러분의 이 같은 자발적인 정성이 모여 든든한 복지 안전망이 되는 만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기부 환경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복지재단이 운영하는 ‘행복천사’는 매월 5만 원 이상의 정기후원을 약정한 개인 및 소상공인 후원자를 대상으로 공식 현판을 전달하고 예우하는 나눔 프로그램으로, 일상 속 지속 가능한 풀뿌리 기부 문화를 정착시키는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천안시복지재단은 16일 프리미엄 샌드위치 카페 ‘찹찹착’이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행복천사’에 신규 가입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보탰다고 밝혔다.
‘찹찹착’은 이번 가입을 통해 매월 5만 원씩 CMS(금융결제원 자동이체) 방식으로 정기후원에 참여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뒷받침하는 따뜻한 나눔 릴레이에 힘을 실었다.
김송이 찹찹착 대표는 “매장을 개업한 지 오래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고객분들이 찾아주시고 아껴주셔서 깊은 감사를 느끼고 있다”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과분한 사랑과 관심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되돌려드리고자 정기후원을 결심했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충현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사업 초기 여러 준비로 분주한 가운데서도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먼저 살피며 선뜻 정기후원에 동참해 주신 김송이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골목상권 소상공인과 시민 여러분의 이 같은 자발적인 정성이 모여 든든한 복지 안전망이 되는 만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기부 환경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복지재단이 운영하는 ‘행복천사’는 매월 5만 원 이상의 정기후원을 약정한 개인 및 소상공인 후원자를 대상으로 공식 현판을 전달하고 예우하는 나눔 프로그램으로, 일상 속 지속 가능한 풀뿌리 기부 문화를 정착시키는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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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사람은 생각한 대로의 삶을 산다"
생각이 바뀌면 언어가 바뀌고 언어가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윌리엄 제임스]
올바른 생각으로 확실하고 진실된 뉴스를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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