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상황 대처법도 척척"… 예산교육지원청, 어린이 안전 골든벨 '눈길'
- 눈높이 맞춘 안전 교육으로 학생들의 위기 대응 능력 및 안전 의식 함양
최용관 기자입력 : 2026. 10. 16(금) 10:38

제5회 예산군 어린이 안전골든벨 및 안전울림 콘서트/사진제공=청양군
[예산/CTN]최용관 기자 = 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송명숙)은 지난 14일 예산군 윤봉길 체육관에서 예산군, 중도일보와 함께 '제5회 예산군 어린이 안전골든벨 및 안전울림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생들의 안전사고 예방 능력을 키우고 관내 안전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156명이 참가해 재난 및 생활안전 퀴즈를 풀며 그동안 쌓은 안전 지식을 겨뤘다. 치열한 경합 끝에 금오초등학교 5학년 김민석 학생이 최후의 1인으로 선정돼 골든벨을 울렸다. 퀴즈대회 후에는 초청 가수 서이브의 축하 공연과 전원 기념 촬영이 이어져 학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송명숙 교육장은 "어린 시절 배운 안전 지식과 습관은 평생을 지키는 소중한 자산이 된다"라며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유관 기관과 협력해 안전 교육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앞으로 예산교육지원청은 지자체 및 유관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아울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156명이 참가해 재난 및 생활안전 퀴즈를 풀며 그동안 쌓은 안전 지식을 겨뤘다. 치열한 경합 끝에 금오초등학교 5학년 김민석 학생이 최후의 1인으로 선정돼 골든벨을 울렸다. 퀴즈대회 후에는 초청 가수 서이브의 축하 공연과 전원 기념 촬영이 이어져 학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송명숙 교육장은 "어린 시절 배운 안전 지식과 습관은 평생을 지키는 소중한 자산이 된다"라며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유관 기관과 협력해 안전 교육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앞으로 예산교육지원청은 지자체 및 유관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아울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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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관 기자 1354oo@naver.com
최용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