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래 구청장, 민선 9기 100일 ‘다함께 더 좋은 유성’ 실행 기반 다져
‘1호 결재’ 지역투자펀드·5대 목표 실행계획 등 기반 구축
조직개편 통해 ‘일하는 조직’ 구현…실용·현장행정에 주력
조직개편 통해 ‘일하는 조직’ 구현…실용·현장행정에 주력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10. 06(화) 14:18

민선 9기 100일 ⓒ유성구
[대전/CTN]정민준 기자ㅣ대전 유성구가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다함께 더 좋은 유성’을 위한 구정 실행 기반을 다지고 본격적인 정책 추진에 나섰다.
유성구는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혁신도시 ▲주민자치도시 ▲기후위기 대응 안전·지속가능도시 ▲행복한 복지도시 ▲AX(AI 대전환)시대 문화를 선도하는 도시 등 5대 목표를 중심으로 세부 실행계획을 구체화했다.
정용래 구청장은 민선 9기 ‘1호 결재’로 ‘글로벌 스타기업 육성을 위한 지역투자펀드 조성’을 선택했다. 구 기금을 마중물로 최대 5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지역 창업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지난 9월 관련 조례를 제정했으며 기금운용심의, 의회 출자동의, 예산 편성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조직도 손질했다.
과학창업혁신추진단과 데이터정책팀을 신설해 변화하는 행정 수요에 대응하고 정책 실행력을 높였다. 민선 9기 출범 이후에는 매주 공약·현안·안전 관련 현장 10곳을 찾아 주민 목소리를 듣는 한편 수행비서를 폐지하고 행사 내빈 축사를 최소화하는 등 불필요한 관행도 줄였다.
오는 8일에는 최종 확정된 민선 9기 실천계획을 구민에게 공개하고, 13일 대학·청년 분야, 27일 창업 분야 관계자들과 정책 차담회를 열어 현장 중심 소통을 이어간다.
정용래 구청장은 “100일은 구민과의 약속을 구체화하고 실행 기반을 갖추는 시간이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실천해 구민이 체감하는 ‘다함께 더 좋은 유성’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유성구는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혁신도시 ▲주민자치도시 ▲기후위기 대응 안전·지속가능도시 ▲행복한 복지도시 ▲AX(AI 대전환)시대 문화를 선도하는 도시 등 5대 목표를 중심으로 세부 실행계획을 구체화했다.
정용래 구청장은 민선 9기 ‘1호 결재’로 ‘글로벌 스타기업 육성을 위한 지역투자펀드 조성’을 선택했다. 구 기금을 마중물로 최대 5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지역 창업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지난 9월 관련 조례를 제정했으며 기금운용심의, 의회 출자동의, 예산 편성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조직도 손질했다.
과학창업혁신추진단과 데이터정책팀을 신설해 변화하는 행정 수요에 대응하고 정책 실행력을 높였다. 민선 9기 출범 이후에는 매주 공약·현안·안전 관련 현장 10곳을 찾아 주민 목소리를 듣는 한편 수행비서를 폐지하고 행사 내빈 축사를 최소화하는 등 불필요한 관행도 줄였다.
오는 8일에는 최종 확정된 민선 9기 실천계획을 구민에게 공개하고, 13일 대학·청년 분야, 27일 창업 분야 관계자들과 정책 차담회를 열어 현장 중심 소통을 이어간다.
정용래 구청장은 “100일은 구민과의 약속을 구체화하고 실행 기반을 갖추는 시간이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실천해 구민이 체감하는 ‘다함께 더 좋은 유성’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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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