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개막 연휴 53만 명 방문
‘언제나, 청춘!’ 주제…세대 공감 콘텐츠부터 인삼체험·K-인삼 뷰티까지 인기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10. 06(화) 10:00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인삼캐기체험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 등이 몰려 직접 가공 전 인삼을 캐고 기념사진을 남겼다. ⓒ금산군
[금산/CTN]정민준 기자ㅣ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가 개막 연휴 기간 53만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흥행을 이어갔다.
금산군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은 53만 명으로 집계됐다.
‘언제나, 청춘!’을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청춘 감성을 접목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세대 간 공감대를 넓히고, 인삼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방문객들은 ‘청춘 음악다방’, ‘청춘 학교’, ‘청춘 댄스’ 등 테마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지나간 청춘의 추억을 되새겼다.
특히 기성세대에게는 익숙한 과거의 문화를 체험하고, 젊은 세대에게는 부모 세대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세대 간 소통을 이끌었다.
인삼캐기체험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 등이 몰려 직접 가공 전 인삼을 캐고 기념사진을 남겼으며, 홍삼족욕장은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홍삼물에 발을 담그며 피로를 풀기 위해 몰리면서 인산인해를 이뤘다.
올해 처음 마련된 ‘케이-인삼 뷰티관’도 눈길을 끌었다.
인공지능 피부진단을 통한 피부 상태 측정과 맞춤형 상담을 비롯해 홍삼 마스크팩, 핸드 마사지, 큐티클·오일 케어, 인삼 미스트와 핸드크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방문객들은 먹는 인삼을 넘어 화장품과 뷰티 분야로 확장된 ‘바르는 인삼’의 가능성을 체험했다.
먹거리도 축제의 또 다른 볼거리였다.
삼계탕과 추어탕 등 금산의 대표 음식과 함께 청춘포차에서 선보인 인삼하이볼, 소시지, 떡볶이 등이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푸드트럭의 간편 음식도 인기를 끌었다.
금산군 관계자는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많았다”며 “세대를 넘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는 ‘언제나, 청춘!’을 주제로 인삼을 중심으로 한 체험·공연·먹거리·뷰티 콘텐츠를 선보이며 방문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금산군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은 53만 명으로 집계됐다.
‘언제나, 청춘!’을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청춘 감성을 접목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세대 간 공감대를 넓히고, 인삼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방문객들은 ‘청춘 음악다방’, ‘청춘 학교’, ‘청춘 댄스’ 등 테마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지나간 청춘의 추억을 되새겼다.
특히 기성세대에게는 익숙한 과거의 문화를 체험하고, 젊은 세대에게는 부모 세대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세대 간 소통을 이끌었다.
인삼캐기체험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 등이 몰려 직접 가공 전 인삼을 캐고 기념사진을 남겼으며, 홍삼족욕장은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홍삼물에 발을 담그며 피로를 풀기 위해 몰리면서 인산인해를 이뤘다.
올해 처음 마련된 ‘케이-인삼 뷰티관’도 눈길을 끌었다.
인공지능 피부진단을 통한 피부 상태 측정과 맞춤형 상담을 비롯해 홍삼 마스크팩, 핸드 마사지, 큐티클·오일 케어, 인삼 미스트와 핸드크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방문객들은 먹는 인삼을 넘어 화장품과 뷰티 분야로 확장된 ‘바르는 인삼’의 가능성을 체험했다.
먹거리도 축제의 또 다른 볼거리였다.
삼계탕과 추어탕 등 금산의 대표 음식과 함께 청춘포차에서 선보인 인삼하이볼, 소시지, 떡볶이 등이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푸드트럭의 간편 음식도 인기를 끌었다.
금산군 관계자는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많았다”며 “세대를 넘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는 ‘언제나, 청춘!’을 주제로 인삼을 중심으로 한 체험·공연·먹거리·뷰티 콘텐츠를 선보이며 방문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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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