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2일 '팡파르'…‘언제나, 청춘!’ 열흘간 펼쳐져
개삼제로 축제 시작…금산다락원 예술단체 특색 공연·장윤정·코요테 등 무대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10. 01(목) 17:25

금산세계인삼축제 개삼제와 함께 개막 ⓒ금산군수
[금산/CTN]정민준 기자ㅣ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가 2일 오전 10시 남이면 성곡리에서 열리는 개삼제를 시작으로 열흘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개삼제는 약 1,500년 전 강처사가 진악산 산신령의 계시로 인삼을 발견하고 재배를 시작했다는 개삼각 설화를 기리는 금산의 전통 의식이다. 금산군은 1983년 개삼각을 세운 이후 매년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로 개삼제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개삼제에는 문정우 금산군수를 비롯해 군민과 관광객 등이 참석해 강처사 인삼모형 모시기와 거제 선언, 칠선녀 공연, 본제 등을 진행한다.
올해 축제는 ‘언제나, 청춘!’을 주제로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과 인삼약초거리 일원에서 열린다.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야간 프로그램도 확대했다.
개막식은 2일 오후 6시 50분 주무대에서 열린다. 금산필하모닉오케스트라, 금산소년소녀합창단, 금산인삼골합창단 등 금산다락원 예술단체가 지역의 색을 담은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지역 정취를 담은 퍼포먼스와 함께 초대가수 장윤정, 곽영광, 코요테의 공연이 펼쳐지며 축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올해 금산세계인삼축제에서는 인삼의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축제장을 찾아 즐겁고 건강한 경험을 많이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개삼제는 약 1,500년 전 강처사가 진악산 산신령의 계시로 인삼을 발견하고 재배를 시작했다는 개삼각 설화를 기리는 금산의 전통 의식이다. 금산군은 1983년 개삼각을 세운 이후 매년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로 개삼제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개삼제에는 문정우 금산군수를 비롯해 군민과 관광객 등이 참석해 강처사 인삼모형 모시기와 거제 선언, 칠선녀 공연, 본제 등을 진행한다.
올해 축제는 ‘언제나, 청춘!’을 주제로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과 인삼약초거리 일원에서 열린다.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야간 프로그램도 확대했다.
개막식은 2일 오후 6시 50분 주무대에서 열린다. 금산필하모닉오케스트라, 금산소년소녀합창단, 금산인삼골합창단 등 금산다락원 예술단체가 지역의 색을 담은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지역 정취를 담은 퍼포먼스와 함께 초대가수 장윤정, 곽영광, 코요테의 공연이 펼쳐지며 축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올해 금산세계인삼축제에서는 인삼의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축제장을 찾아 즐겁고 건강한 경험을 많이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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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