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신용보증재단 초대 상임감사에 원종찬 취임
- 상임감사 직제 첫 도입…감사 기능의 전문성·독립성 강화
- 34년 금융현장 경험 바탕으로 예방·소통 중심 감사체계 구축
- 34년 금융현장 경험 바탕으로 예방·소통 중심 감사체계 구축
한성진 기자입력 : 2026. 10. 01(목) 17:51

제1대 원종찬 상임감사 / 충남신용보증재단 제공
[충남/CTN]한성진 기자 = 충남신용보증재단(이하 충남신보)은 10월 1일 재단 본점에서 제1대 원종찬 상임감사 취임식을 개최하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원 상임감사의 임기는 2026년 10월 1일부터 2028년 9월 30일까지 2년간이다.
충남신보는 감사 기능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해 상임감사 직제를 처음 도입했으며, 원종찬 상임감사가 초대 상임감사로 취임했다.
원 상임감사는 농협중앙회와 농협은행에서 34년간 근무한 금융 전문가로, 여·수신과 기업금융, 리스크관리 등 다양한 금융현장 경험을 쌓았다.
특히 농협은행 충남본부장으로 재직하던 2017년 2월 충남신보 선임직 비상임이사로 인연을 맺어 2019년 2월까지 약 2년간 재단 경영에 참여하는 등 지역 금융과 충남신보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경험을 갖추고 있다.
원 상임감사는 취임사를 통해 재단의 보증 규모와 역할이 확대되고 디지털금융과 비대면 업무가 활성화됨에 따라 리스크 관리와 내부통제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으로 감사업무의 4대 원칙으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감사 ▲예방적이고 건설적인 감사 ▲소통하는 감사 ▲조직 발전에 기여하는 감사를 제시했다.
원종찬 상임감사는 "감사는 조직의 성장을 가로막는 역할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며, "직원들이 감사 때문에 위축되는 것이 아니라 기본과 원칙이 바로 서 있기 때문에 더욱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재단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34년간 금융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과거 비상임이사로 재단과 함께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재단의 건전한 경영과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충남신보는 원 상임감사의 취임을 계기로 예방 중심의 내부통제와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재단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감사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원 상임감사의 임기는 2026년 10월 1일부터 2028년 9월 30일까지 2년간이다.
충남신보는 감사 기능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해 상임감사 직제를 처음 도입했으며, 원종찬 상임감사가 초대 상임감사로 취임했다.
원 상임감사는 농협중앙회와 농협은행에서 34년간 근무한 금융 전문가로, 여·수신과 기업금융, 리스크관리 등 다양한 금융현장 경험을 쌓았다.
특히 농협은행 충남본부장으로 재직하던 2017년 2월 충남신보 선임직 비상임이사로 인연을 맺어 2019년 2월까지 약 2년간 재단 경영에 참여하는 등 지역 금융과 충남신보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경험을 갖추고 있다.
원 상임감사는 취임사를 통해 재단의 보증 규모와 역할이 확대되고 디지털금융과 비대면 업무가 활성화됨에 따라 리스크 관리와 내부통제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으로 감사업무의 4대 원칙으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감사 ▲예방적이고 건설적인 감사 ▲소통하는 감사 ▲조직 발전에 기여하는 감사를 제시했다.
원종찬 상임감사는 "감사는 조직의 성장을 가로막는 역할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며, "직원들이 감사 때문에 위축되는 것이 아니라 기본과 원칙이 바로 서 있기 때문에 더욱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재단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34년간 금융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과거 비상임이사로 재단과 함께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재단의 건전한 경영과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충남신보는 원 상임감사의 취임을 계기로 예방 중심의 내부통제와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재단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감사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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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진 기자 handumok@hanmail.net
한성진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