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회 경제문화위, 2025회계연도 결산 집중 점검
기업유치 보조금 전액 불용·유휴공간 관리·사업 집행잔액 등 문제 지적
예산 집행 효율성·미수납금 관리·예비비 적정성 집중 점검
예산 집행 효율성·미수납금 관리·예비비 적정성 집중 점검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10. 01(목) 16:30

김효숙 경제문화위원장
[정치/CTN]정민준 기자ㅣ세종시의회 경제문화위원회가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심사를 통해 주요 사업의 집행 실태와 예산 관리 문제를 집중 점검했다.
경제문화위원회는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결산 및 예비비 지출 내역을 심사하고 사업별 집행률과 이월·불용액, 보조금 반납 및 미수납금 관리 실태 등을 살폈다.
김동빈 의원은 기업 유치 보조금이 사고이월된 뒤 전액 불용 처리된 점을 지적하며 기업 투자 이행기간과 보조금 지급 시기를 고려한 예산 운용을 주문했다.
윤성규 의원은 조치원 청자장 복합문화공간 등 유휴공간의 관리·유지보수 문제를 지적하고 시설별 관리 기준과 정기점검 체계 마련을 요구했다.
김창연 의원은 유기동물 입양비와 가축전염병 방역비 등 일부 사업의 집행잔액 발생 원인을 점검하며 “참여 저조를 단순한 예산 감액으로 끝내기보다 사업 방식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동호 의원은 집행률이 낮은 사업이 다수 발생한 점을 지적하고 실제 수요와 집행 여건을 반영한 예산 편성을 주문했다. 국유재산 사용료와 보조금 환수금 등 미수납액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징수와 사후관리를 당부했다.
김효숙 경제문화위원장은 예비비와 관련해 “예측 가능한 사업은 본예산이나 추경에 반영하는 등 예비비가 적정하게 운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는 26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경제문화위원회는 이번 심사에서 확인된 사항을 토대로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김 위원장은 “시민의 소중한 재원이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결산 과정에서 확인된 문제와 개선사항을 향후 예산 편성과 사업 추진에 반영하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경제문화위원회는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결산 및 예비비 지출 내역을 심사하고 사업별 집행률과 이월·불용액, 보조금 반납 및 미수납금 관리 실태 등을 살폈다.
김동빈 의원은 기업 유치 보조금이 사고이월된 뒤 전액 불용 처리된 점을 지적하며 기업 투자 이행기간과 보조금 지급 시기를 고려한 예산 운용을 주문했다.
윤성규 의원은 조치원 청자장 복합문화공간 등 유휴공간의 관리·유지보수 문제를 지적하고 시설별 관리 기준과 정기점검 체계 마련을 요구했다.
김창연 의원은 유기동물 입양비와 가축전염병 방역비 등 일부 사업의 집행잔액 발생 원인을 점검하며 “참여 저조를 단순한 예산 감액으로 끝내기보다 사업 방식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동호 의원은 집행률이 낮은 사업이 다수 발생한 점을 지적하고 실제 수요와 집행 여건을 반영한 예산 편성을 주문했다. 국유재산 사용료와 보조금 환수금 등 미수납액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징수와 사후관리를 당부했다.
김효숙 경제문화위원장은 예비비와 관련해 “예측 가능한 사업은 본예산이나 추경에 반영하는 등 예비비가 적정하게 운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는 26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경제문화위원회는 이번 심사에서 확인된 사항을 토대로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김 위원장은 “시민의 소중한 재원이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결산 과정에서 확인된 문제와 개선사항을 향후 예산 편성과 사업 추진에 반영하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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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