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흥 의원,'온통대전 2.0' 지역화폐 순환형 인센티브·민관 협력 방안 제시
대전시의회, ‘온통대전 2.0’ 실효성·지속가능성 논의
시민 편의·소상공인 매출·지역 내 소비 촉진 위한 실행과제 집중 논의
시민 편의·소상공인 매출·지역 내 소비 촉진 위한 실행과제 집중 논의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10. 01(목) 16:26

ⓒ대전시의회
[정치/CTN]정민준 기자ㅣ대전시의회가 민선9기 대표 공약인 ‘온통대전 2.0’의 실효성 있는 추진과 지속 가능한 운영 방안 마련에 나섰다.
대전시의회 김기흥 의원(더불어민주당·대덕구1)은 1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민선9기 온통대전 2.0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고 지역화폐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캐시백 중심의 소비 유인을 넘어 시민 참여와 공동체 활동을 기반으로 한 지역화폐 운영 모델이 제시됐다. 가맹점이 결제받은 지역화폐를 지역 내에서 다시 사용하는 순환형 인센티브 구조와 시민·지자체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플랫폼 등이 주요 과제로 논의됐다.
토론에는 사회적금융연구원 문진수 원장, 코나아이㈜ 변동훈 사장, 대전테크노파크 김장윤 책임연구원, 대전시 권오봉 온통대전 2.0 추진TF단장 등이 참여해 운영의 공공성, 안정적인 재원 확보, 이용 편의성 등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특히 생활 서비스와의 연계, 상권 데이터 활용 등 지역화폐 기능 확대 가능성과 함께 실제 사업 도입에 앞서 기대효과와 소요 비용, 제도적 요건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김기흥 의원은 “온통대전은 시민의 소비와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을 잇는 정책 수단”이라며 “혜택의 크기뿐 아니라 지역 안에서 돈이 어떻게 순환하고 시민과 상인이 얼마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도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순환형 인센티브와 민관 협력, 생활 서비스 연계 및 상권 데이터 활용 방안의 실행 여건을 꼼꼼히 살피겠다”며 “온통대전 2.0이 시민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책 효과를 점검하고 제도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전시의회 김기흥 의원(더불어민주당·대덕구1)은 1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민선9기 온통대전 2.0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고 지역화폐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캐시백 중심의 소비 유인을 넘어 시민 참여와 공동체 활동을 기반으로 한 지역화폐 운영 모델이 제시됐다. 가맹점이 결제받은 지역화폐를 지역 내에서 다시 사용하는 순환형 인센티브 구조와 시민·지자체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플랫폼 등이 주요 과제로 논의됐다.
토론에는 사회적금융연구원 문진수 원장, 코나아이㈜ 변동훈 사장, 대전테크노파크 김장윤 책임연구원, 대전시 권오봉 온통대전 2.0 추진TF단장 등이 참여해 운영의 공공성, 안정적인 재원 확보, 이용 편의성 등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특히 생활 서비스와의 연계, 상권 데이터 활용 등 지역화폐 기능 확대 가능성과 함께 실제 사업 도입에 앞서 기대효과와 소요 비용, 제도적 요건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김기흥 의원은 “온통대전은 시민의 소비와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을 잇는 정책 수단”이라며 “혜택의 크기뿐 아니라 지역 안에서 돈이 어떻게 순환하고 시민과 상인이 얼마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도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순환형 인센티브와 민관 협력, 생활 서비스 연계 및 상권 데이터 활용 방안의 실행 여건을 꼼꼼히 살피겠다”며 “온통대전 2.0이 시민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책 효과를 점검하고 제도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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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