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소방서의 세심하고 헌신적인 응급 현장 뒷이야기 전해져
한성진 기자입력 : 2026. 10. 01(목)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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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암119안전센터 소방장 이용래, 소방사 이창민, 정은선 구급대원/사진제공=홍성소방서
[홍성/CTN]한성진 기자 = 홍성소방서는 환자를 안전하게 이송하고 세심하게 돌본 옥암119안전센터 소방장 이용래, 소방사 이창민, 정은선 구급대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글이 국민신문고에 접수됐다고 밝혔다.

출동한 구급대원들은 환자를 천안 소재 병원으로 이송하는 동안 혈압과 의식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필요한 응급처치를 시행했다. 또한 병원 측과 긴밀히 소통하며 환자가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

감사 글에는 거동이 어려운 환자를 직접 업고 계단을 내려가며 안전하게 도운 구급대원에 대한 고마움도 담겼다.

환자 가족은 "힘든 순간마다 안전하게 도와주신 119 구급대원분 덕분에 저희 가족은 큰 위안을 얻었습니다"라며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동우 서장은 "환자와 가족이 전해주신 감사의 마음은 현장에서 활동하는 대원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세심한 구급활동으로 군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성진 기자 handum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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