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소방서, 가을철 캠핑장 안전수칙 준수 당부
캠핑·차박 등 야외활동 증가…화재·일산화탄소 중독 등 안전사고 주의
최용관 기자입력 : 2026. 10. 01(목) 10:05

가을철 캠핑장 안전수칙 /사진제공=예산소방서
[예산/CTN]최용관 기자 = 예산소방서(서장 김희규)는 선선한 날씨와 함께 캠핑과 차박 등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가을철을 맞아 캠핑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가을철에는 건조한 날씨와 함께 화기 및 난방기구 사용이 늘면서 화재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특히 텐트와 같은 밀폐된 공간에서 숯불이나 난방기구를 사용할 경우 일산화탄소 중독 등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안전한 캠핑을 위해서는 ▲텐트 주변에 소화기 비치 및 사용법 숙지 ▲숯불·불멍 등 화기 사용 후 불씨가 완전히 꺼졌는지 확인 ▲화기 주변에 가연성 물질 두지 않기 ▲난방기구 사용 시 충분한 환기 ▲텐트 및 차량 내부에서 숯불·번개탄 등 화기 사용 금지 ▲전기용품 사용 시 정격용량 확인 및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금지 ▲캠핑장 내 지정된 장소에서만 취사 및 화기 사용 등의 안전수칙을 지켜야 한다.
특히 밀폐된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일산화탄소 중독에도 주의해야 한다. 일산화탄소는 색과 냄새가 없어 중독 사실을 알아차리기 어려운 만큼, 두통이나 어지럼증, 메스꺼움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환기가 잘되는 곳으로 이동하고 119에 신고해야 한다.
또한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초기 진화가 어렵다고 판단되면 무리하게 진압하려 하지 말고 즉시 119에 신고한 뒤 안전한 장소로 대피해야 한다.
김희규 소방서장은 "가을철 캠핑은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활동이지만 작은 부주의가 화재나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캠핑을 떠나기 전 소화기와 전기·가스용품의 상태를 미리 점검하고, 화기 사용 후에는 반드시 안전하게 처리하는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가을철에는 건조한 날씨와 함께 화기 및 난방기구 사용이 늘면서 화재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특히 텐트와 같은 밀폐된 공간에서 숯불이나 난방기구를 사용할 경우 일산화탄소 중독 등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안전한 캠핑을 위해서는 ▲텐트 주변에 소화기 비치 및 사용법 숙지 ▲숯불·불멍 등 화기 사용 후 불씨가 완전히 꺼졌는지 확인 ▲화기 주변에 가연성 물질 두지 않기 ▲난방기구 사용 시 충분한 환기 ▲텐트 및 차량 내부에서 숯불·번개탄 등 화기 사용 금지 ▲전기용품 사용 시 정격용량 확인 및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금지 ▲캠핑장 내 지정된 장소에서만 취사 및 화기 사용 등의 안전수칙을 지켜야 한다.
특히 밀폐된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일산화탄소 중독에도 주의해야 한다. 일산화탄소는 색과 냄새가 없어 중독 사실을 알아차리기 어려운 만큼, 두통이나 어지럼증, 메스꺼움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환기가 잘되는 곳으로 이동하고 119에 신고해야 한다.
또한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초기 진화가 어렵다고 판단되면 무리하게 진압하려 하지 말고 즉시 119에 신고한 뒤 안전한 장소로 대피해야 한다.
김희규 소방서장은 "가을철 캠핑은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활동이지만 작은 부주의가 화재나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캠핑을 떠나기 전 소화기와 전기·가스용품의 상태를 미리 점검하고, 화기 사용 후에는 반드시 안전하게 처리하는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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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관 기자 1354oo@naver.com
최용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