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테크, 현장 실습형 위험성평가 컨설팅…산재 예방 역량 강화
외부 전문기관과 현장 위험요인 직접 발굴·개선…실질적 안전문화 정착 추진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10. 01(목) 16:49

코레일테크(수도단철도차량정비사업소) 현장 직원들과 전문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현장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는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코레일테크
[경제/CTN]정민준 기자ㅣ 코레일테크가 현장 중심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외부 전문기관과 함께 ‘현장 실습형 위험성평가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위험성평가 결과의 적정성을 점검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전문기관이 현장에 직접 참여해 직원들과 평가 전 과정을 수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사전준비부터 위험요인 발굴, 위험수준 판단, 개선대책 수립, 결과 공유와 기록까지 실제 작업 현장에서 진행하며 단계별 교육과 지도도 병행했다.
특히 직원들이 위험성평가를 단순한 서류 작성이나 절차 이행으로 인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작업 과정에서 위험요인을 직접 찾아 개선하는 실질적인 재해 예방 활동으로 받아들이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코레일테크는 현장 업무 특성을 반영해 2026년 초 위험성평가 방식을 기술 분야와 환경 분야로 이원화했다. 기존 전 분야에 적용하던 빈도·강도법을 업무 특성에 따라 빈도·강도법과 3단계 판단법으로 구분한 것이다.
코레일테크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현장 직원의 참여도와 교육 효과, 실효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위험성평가 역량 강화가 필요한 사업소를 중심으로 컨설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류영수 대표이사는 “위험성평가는 현장의 위험을 가장 잘 아는 직원들이 직접 참여할 때 실질적인 예방 효과를 낼 수 있다”며 “업무 특성에 맞는 평가방식과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위험요인을 스스로 발견하고 개선하는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번 컨설팅은 위험성평가 결과의 적정성을 점검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전문기관이 현장에 직접 참여해 직원들과 평가 전 과정을 수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사전준비부터 위험요인 발굴, 위험수준 판단, 개선대책 수립, 결과 공유와 기록까지 실제 작업 현장에서 진행하며 단계별 교육과 지도도 병행했다.
특히 직원들이 위험성평가를 단순한 서류 작성이나 절차 이행으로 인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작업 과정에서 위험요인을 직접 찾아 개선하는 실질적인 재해 예방 활동으로 받아들이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코레일테크는 현장 업무 특성을 반영해 2026년 초 위험성평가 방식을 기술 분야와 환경 분야로 이원화했다. 기존 전 분야에 적용하던 빈도·강도법을 업무 특성에 따라 빈도·강도법과 3단계 판단법으로 구분한 것이다.
코레일테크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현장 직원의 참여도와 교육 효과, 실효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위험성평가 역량 강화가 필요한 사업소를 중심으로 컨설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류영수 대표이사는 “위험성평가는 현장의 위험을 가장 잘 아는 직원들이 직접 참여할 때 실질적인 예방 효과를 낼 수 있다”며 “업무 특성에 맞는 평가방식과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위험요인을 스스로 발견하고 개선하는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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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