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가 지원하는 알찬 임산부 친환경 꾸러미 10월 30일까지 추가 신청
정지철 기자입력 : 2026. 10. 01(목)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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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청 전경
[논산/CTN]정지철 기자 =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임산부와 출산가정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친환경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추가 신청을 받는다.

신청 기간은 오는 10월 30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임산부 또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다. 1인당 연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받으며, 본인 부담금은 4만 8천 원이다.

신청은 친환경농산물 쇼핑몰(www.ecoemall.com)을 이용하거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방문 신청 시에는 임신 또는 출산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거나 경험하는 시기에 건강한 먹거리를 챙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아직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께서는 기한 내 신청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지철 기자 lby442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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