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국 제3대 충남평생교육진흥원장 취임
- 현장 중심 평생교육·소통과 신뢰의 조직문화로 새 출발
한성진 기자입력 : 2026. 10. 01(목) 17:49

유병국 신임 원장 취임식후 기념촬영 모습 / 충남평생교육진흥원 제공
[충남/CTN]한성진 기자 =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은 1일 유병국 제3대 원장이 취임해 공식 업무에 돌입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유병국 신임 원장은 이날 진흥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임직원들과 첫 공식 만남을 갖고, 현장과 도민을 중심에 둔 평생교육 강화와 소통·신뢰에 기반한 조직문화 조성을 주요 운영 방향으로 제시했다.
유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좋은 정책은 책상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만나고 현장에서 부딪히며 완성되는 것"이라며, 도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현장의 요구를 정책과 사업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 평생교육은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넘어 도민에게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며 충남의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진흥원의 성장과 변화의 중심에는 직원들이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조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구성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는 한편, 직원 복지와 근무환경 개선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소통과 협력이 살아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유 원장은 "원장이라는 자리는 직원들 위에 서는 자리가 아니라 직원들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뒤에서 돕는 자리라고 생각한다"며, "작은 목소리도 가볍게 넘기지 않고, 잘한 일에는 함께 박수를 보내며 부족한 부분은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은다면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을 도민에게 사랑받고 직원들에게 자랑스러운 기관으로 만들 수 있다"며 "먼저 듣고, 먼저 움직이고, 먼저 책임지는 자세로 직원들과 함께 새로운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은 이번 신임 원장 취임을 새로운 전환점으로 삼아 도민 체감형 평생교육 기회 확대, 현장 중심 사업 강화, 조직 역량 제고에 속도를 내며 충남 평생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유병국 신임 원장은 이날 진흥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임직원들과 첫 공식 만남을 갖고, 현장과 도민을 중심에 둔 평생교육 강화와 소통·신뢰에 기반한 조직문화 조성을 주요 운영 방향으로 제시했다.
유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좋은 정책은 책상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만나고 현장에서 부딪히며 완성되는 것"이라며, 도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현장의 요구를 정책과 사업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 평생교육은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넘어 도민에게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며 충남의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진흥원의 성장과 변화의 중심에는 직원들이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조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구성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는 한편, 직원 복지와 근무환경 개선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소통과 협력이 살아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유 원장은 "원장이라는 자리는 직원들 위에 서는 자리가 아니라 직원들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뒤에서 돕는 자리라고 생각한다"며, "작은 목소리도 가볍게 넘기지 않고, 잘한 일에는 함께 박수를 보내며 부족한 부분은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은다면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을 도민에게 사랑받고 직원들에게 자랑스러운 기관으로 만들 수 있다"며 "먼저 듣고, 먼저 움직이고, 먼저 책임지는 자세로 직원들과 함께 새로운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은 이번 신임 원장 취임을 새로운 전환점으로 삼아 도민 체감형 평생교육 기회 확대, 현장 중심 사업 강화, 조직 역량 제고에 속도를 내며 충남 평생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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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진 기자 handumok@hanmail.net
한성진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