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즐기며 지구 지킨다”…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 흥타령춤축제서 친환경 실천 부스 운영
- 3일부터 5일까지 천안삼거리공원서 헌 옷 업사이클링 키링 제작·퀴즈 등 진행
- 시민실천단·천안세요각시·광덕마을수선 협업… 일상 속 탄소중립 문화 확산
- 시민실천단·천안세요각시·광덕마을수선 협업… 일상 속 탄소중립 문화 확산
강현수 기자입력 : 2026. 10. 02(금) 08:51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에서 만든 업사이클링 키링./사진제공=천안시
[천안/CTN]강현수 기자 = 흥겨운 춤 축제의 현장에서 시민들이 직접 환경을 살리고 자원순환을 체험하는 뜻깊은 친환경 실천의 장이 펼쳐진다.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현장에서 ‘탄소중립 실천 홍보부스’를 전격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홍보부스는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손쉽게 이행할 수 있는 탄소 감축 행동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운영 프로그램은 안 입는 옷을 재활용해 나만의 소품을 제작하는 업사이클링 키링 만들기 체험, 탄소중립 리플릿을 읽고 정답을 맞히는 상식 퀴즈, 생활 속 온실가스 줄이기를 약속하는 탄소중립 실천서약 등으로 다채롭게 꾸려진다.
특히 버려지는 의류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키링 만들기 체험에는 천안시민 탄소중립 생활실천단을 비롯해 천안시자원봉사센터 전문자원봉사단인 ‘천안세요각시’, 광덕면 주민자치회 ‘광덕마을수선’이 현장에 직접 참여해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올바른 자원순환의 가치를 적극 전파할 예정이다.
최진철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장은 “시민들이 직접 만지고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탄소중립을 보다 친근하게 이해하고, 가정과 일터에서 환경 보호를 행동으로 옮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다각적인 탄소중립 교육과 실천 모델을 쉼 없이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축제의 열기 속에 민·관이 손잡고 전개하는 이번 체험형 홍보관은 단순한 일회성 캠페인을 넘어, 천안이 지속가능한 친환경 생태도시로 나아가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현장에서 ‘탄소중립 실천 홍보부스’를 전격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홍보부스는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손쉽게 이행할 수 있는 탄소 감축 행동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운영 프로그램은 안 입는 옷을 재활용해 나만의 소품을 제작하는 업사이클링 키링 만들기 체험, 탄소중립 리플릿을 읽고 정답을 맞히는 상식 퀴즈, 생활 속 온실가스 줄이기를 약속하는 탄소중립 실천서약 등으로 다채롭게 꾸려진다.
특히 버려지는 의류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키링 만들기 체험에는 천안시민 탄소중립 생활실천단을 비롯해 천안시자원봉사센터 전문자원봉사단인 ‘천안세요각시’, 광덕면 주민자치회 ‘광덕마을수선’이 현장에 직접 참여해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올바른 자원순환의 가치를 적극 전파할 예정이다.
최진철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장은 “시민들이 직접 만지고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탄소중립을 보다 친근하게 이해하고, 가정과 일터에서 환경 보호를 행동으로 옮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다각적인 탄소중립 교육과 실천 모델을 쉼 없이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축제의 열기 속에 민·관이 손잡고 전개하는 이번 체험형 홍보관은 단순한 일회성 캠페인을 넘어, 천안이 지속가능한 친환경 생태도시로 나아가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
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사람은 생각한 대로의 삶을 산다"
생각이 바뀌면 언어가 바뀌고 언어가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윌리엄 제임스]
올바른 생각으로 확실하고 진실된 뉴스를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