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소방서,어르신 CPR 경연대회 출전 준비에 '구슬땀'
- 14일 충남 어르신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출전...실전 같은 훈련 이어가
가금현 기자입력 : 2026. 10. 02(금) 10:21

어르신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출전 대비 훈련 모습/사진제공=서산소방서
[서산/CTN]가금현 기자 = 서산소방서는 오는 14일 충남 문예회관에서 열리는 '제4회 충청남도 어르신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출전을 앞두고 참가 어르신들이 막바지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응급처치 역량을 높이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만 65세 이상 충남도민들이 참가해 심정지 상황을 짧은 연극 형태로 표현하고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산소방서 대표로는 서산시니어클럽 회원과 서산시 거주 어르신 5명으로 구성된 ‘테니스로 건강을 지키는 골든타임 어벤져스’ 팀이 출전한다.
참가자들은 지난달 11일부터 심정지 상황을 주제로 한 시나리오 연습을 비롯해 정확한 가슴압박과 인공호흡,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실전 중심의 훈련을 이어가고 있으며, 대회 전날까지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한창엽 서산소방서장은 "이번 경연대회가 어르신들이 직접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익히며 응급상황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위급한 순간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과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응급처치 역량을 높이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만 65세 이상 충남도민들이 참가해 심정지 상황을 짧은 연극 형태로 표현하고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산소방서 대표로는 서산시니어클럽 회원과 서산시 거주 어르신 5명으로 구성된 ‘테니스로 건강을 지키는 골든타임 어벤져스’ 팀이 출전한다.
참가자들은 지난달 11일부터 심정지 상황을 주제로 한 시나리오 연습을 비롯해 정확한 가슴압박과 인공호흡,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실전 중심의 훈련을 이어가고 있으며, 대회 전날까지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한창엽 서산소방서장은 "이번 경연대회가 어르신들이 직접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익히며 응급상황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위급한 순간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과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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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가금현 기자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의리를 지키며 살고싶다.
술은 웃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도록 마셔라!
내가 그자리에 있다고
CTN·충청탑뉴스·CTN방송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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