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소방서, 가을 나들이 전 차량 안전점검 당부
- 장거리 운행 전 점검하고 차량용 소화기도 꼭 챙기세요
가금현 기자입력 : 2026. 10. 01(목) 12:22

가을 나들이 전 차량 안전점검/사진제공=서산소방서
[서산/CTN]가금현 기자 = 서산소방서는 본격적인 가을 나들이철을 맞아 장거리 차량 운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한 운행을 위한 사전 차량 점검과 차량용 소화기 비치를 당부했다.
장거리 운행 전에는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 상태, 엔진오일·냉각수 등 각종 오일류, 배터리와 전기배선 상태 등을 미리 확인하고, 주행 중 타는 냄새나 연기 등 이상 징후가 나타날 경우 즉시 안전한 장소에 정차해야 한다.
특히 차량 화재는 연료나 전기장치 등으로 인해 급격히 확대될 수 있는 만큼 초기 대응을 위해 차량용 소화기를 운전자가 쉽게 꺼낼 수 있는 위치에 비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차량용 소화기를 구입할 때는 일반 소화기가 아닌 용기 표면에 ‘자동차 겸용’ 표시가 있는 제품인지 확인해야 한다.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안전한 곳에 정차한 뒤 시동을 끄고 탑승자 모두 차량 밖으로 대피해 119에 신고해야 하며, 불길이 작고 안전이 확보된 경우에만 차량용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를 시도해야 한다.
한창엽 서산소방서장은 "가을철 장거리 나들이를 떠나기 전 간단한 차량 점검과 안전용품 준비만으로도 사고 위험을 줄일 수 있다"며 "차량용 소화기를 가까운 곳에 비치하고 평소 사용법도 함께 익혀 안전한 가을 나들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거리 운행 전에는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 상태, 엔진오일·냉각수 등 각종 오일류, 배터리와 전기배선 상태 등을 미리 확인하고, 주행 중 타는 냄새나 연기 등 이상 징후가 나타날 경우 즉시 안전한 장소에 정차해야 한다.
특히 차량 화재는 연료나 전기장치 등으로 인해 급격히 확대될 수 있는 만큼 초기 대응을 위해 차량용 소화기를 운전자가 쉽게 꺼낼 수 있는 위치에 비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차량용 소화기를 구입할 때는 일반 소화기가 아닌 용기 표면에 ‘자동차 겸용’ 표시가 있는 제품인지 확인해야 한다.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안전한 곳에 정차한 뒤 시동을 끄고 탑승자 모두 차량 밖으로 대피해 119에 신고해야 하며, 불길이 작고 안전이 확보된 경우에만 차량용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를 시도해야 한다.
한창엽 서산소방서장은 "가을철 장거리 나들이를 떠나기 전 간단한 차량 점검과 안전용품 준비만으로도 사고 위험을 줄일 수 있다"며 "차량용 소화기를 가까운 곳에 비치하고 평소 사용법도 함께 익혀 안전한 가을 나들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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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가금현 기자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의리를 지키며 살고싶다.
술은 웃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도록 마셔라!
내가 그자리에 있다고
CTN·충청탑뉴스·CTN방송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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