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소방서,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실전 같은 대응체계 점검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 대형 재난 가정해 대응 체계 점검
이재필 기자입력 : 2026. 10. 01(목) 12:51

태안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 불시훈련을 마친 후 현장대응단장이 직원들에게 훈련 결과를 강평하고 있다.
[태안/CTN]이재필 기자 = 태안소방서(서장 류진원)는 9월 30일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대형 재난 발생에 대비한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훈련을 실시했다.
대형 재난이 발생하면 초기 대응이 피해 규모를 좌우할 수 있는 만큼,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이 중요하다. 이번 훈련은 실제 재난 상황에서 현장 지휘와 상황 판단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필요한 인력과 장비가 적시에 투입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사전에 점검하며,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 변화에도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
훈련은 재난상황 전파와 선착대 출동을 시작으로 최초 상황보고, 현장 통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지휘권 이양, 상황판단회의, 부별 임무 수행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해진 시나리오를 그대로 따라가는 방식에서 벗어나 상황 변화에 따라 대응조치를 판단하고 수행하며, 현장 지휘·조정·통제와 인력·장비 등 자원관리 능력을 실제 상황처럼 점검했다.
류진원 소방서장은 "대형 재난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예측하기 어려운 만큼 평소부터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응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 앞에서도 각자의 역할이 유기적으로 이어지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대형 재난이 발생하면 초기 대응이 피해 규모를 좌우할 수 있는 만큼,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이 중요하다. 이번 훈련은 실제 재난 상황에서 현장 지휘와 상황 판단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필요한 인력과 장비가 적시에 투입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사전에 점검하며,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 변화에도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
훈련은 재난상황 전파와 선착대 출동을 시작으로 최초 상황보고, 현장 통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지휘권 이양, 상황판단회의, 부별 임무 수행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해진 시나리오를 그대로 따라가는 방식에서 벗어나 상황 변화에 따라 대응조치를 판단하고 수행하며, 현장 지휘·조정·통제와 인력·장비 등 자원관리 능력을 실제 상황처럼 점검했다.
류진원 소방서장은 "대형 재난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예측하기 어려운 만큼 평소부터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응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 앞에서도 각자의 역할이 유기적으로 이어지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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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필 기자 jefeel2@naver.com
이재필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