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소방서, '119안심콜서비스 미리 등록' 당부
질병·장애·고령자부터 화재·침수 취약계층까지…위급상황 대비 사전 정보 등록
최용관 기자입력 : 2026. 10. 02(금) 10:10

119안심콜서비스 가입 방법과 서비스 내용을 안내하는 홍보 리플렛/사진제공=예산소방서
[예산/CTN]최용관 기자 = 예산소방서(서장 김희규)는 10월 1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119안심콜서비스 집중 홍보 기간'을 맞아 군민들에게 서비스 가입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119안심콜서비스는 질병․복용약물 등 건강정보와 보호자 연락처 등을 미리 등록해두면 119 신고 시 등록정보를 활용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고령자․장애인․임산부뿐만 아니라 전 국민이 가입할 수 있다.
가입은 119안심콜 누리집(u119.nfa.go.kr)에서 PC나 모바일로 가능하며, 회원가입과 본인인증 후 인적사항․건강정보․보호자 정보 등을 입력하면 된다. 본인이 직접 가입하기 어려운 경우 보호자나 사회복지사 등이 대리 등록할 수 있다.
예산소방서는 특히 가입 후 주소․전화번호․질병․복용약물․보호자 연락처 등 변경된 정보는 반드시 수정 등록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전국 119안심콜서비스 가입자는 2026년 8월 30일 기준 약 115만 명이며, 충남은 50,337명으로 집계됐다.
김희규 예산소방서장은 “119안심콜서비스는 위급한 순간 소방대원이 필요한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대응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라며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과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도 함께 가입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119안심콜서비스는 질병․복용약물 등 건강정보와 보호자 연락처 등을 미리 등록해두면 119 신고 시 등록정보를 활용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고령자․장애인․임산부뿐만 아니라 전 국민이 가입할 수 있다.
가입은 119안심콜 누리집(u119.nfa.go.kr)에서 PC나 모바일로 가능하며, 회원가입과 본인인증 후 인적사항․건강정보․보호자 정보 등을 입력하면 된다. 본인이 직접 가입하기 어려운 경우 보호자나 사회복지사 등이 대리 등록할 수 있다.
예산소방서는 특히 가입 후 주소․전화번호․질병․복용약물․보호자 연락처 등 변경된 정보는 반드시 수정 등록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전국 119안심콜서비스 가입자는 2026년 8월 30일 기준 약 115만 명이며, 충남은 50,337명으로 집계됐다.
김희규 예산소방서장은 “119안심콜서비스는 위급한 순간 소방대원이 필요한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대응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라며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과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도 함께 가입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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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관 기자 1354oo@naver.com
최용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