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교육청, 경계선 지능 학생 지도 교사 52명 역량 강화
10월 16~30일 5일간 직무연수…한국교원대와 맞춤형 지도·상담 전략 교육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10. 19(월) 15:01

16일 학생생활 교육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연수이미지 ⓒ세종교육청
[세종/CTN]정민준 기자ㅣ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오는 30일까지 관내 초·중·고 교사 52명을 대상으로 ‘2026년 경계선 지능 학생 지도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총 5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경계선 지능 학생의 인지적·심리적·정서적 특성을 이해하고, 교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지도법과 상담 전략을 익혀 교육 사각지대를 줄이고 기초학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시교육청은 한국교원대학교와 협력해 학생 이해부터 교과 지도, 상담, 현장 실천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대학 연구진의 이론과 현장 교사들의 실천 사례를 연계해 교육의 전문성과 현장 적용성을 높일 계획이다.
연수는 ▲경계선 지능 학생의 이해와 특성 ▲기초학력 지원을 위한 문해력 교육 ▲‘머릿속 작은 책상’을 활용한 수학 지도 전략 ▲학생 상담 및 학부모·교사 협력 모형 ▲현장 실천 사례 나눔 등 5개 과목으로 진행된다.
세종시교육청은 2024년부터 심층 진단을 통해 경계선 지능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기관과 연계한 집중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담임교사와도 학생의 성장 과정을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학교 현장의 맞춤형 지도를 지원하고 있다.
오기열 세종시교육청 학교정책과장은 “경계선 지능 학생은 학습과 정서 측면에서 세심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만큼 교사의 조기 발견과 적절한 개입이 중요하다”며 “대학의 연구 성과와 현장 경험을 접목한 연수로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단 한 명의 아이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경계선 지능 학생의 인지적·심리적·정서적 특성을 이해하고, 교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지도법과 상담 전략을 익혀 교육 사각지대를 줄이고 기초학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시교육청은 한국교원대학교와 협력해 학생 이해부터 교과 지도, 상담, 현장 실천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대학 연구진의 이론과 현장 교사들의 실천 사례를 연계해 교육의 전문성과 현장 적용성을 높일 계획이다.
연수는 ▲경계선 지능 학생의 이해와 특성 ▲기초학력 지원을 위한 문해력 교육 ▲‘머릿속 작은 책상’을 활용한 수학 지도 전략 ▲학생 상담 및 학부모·교사 협력 모형 ▲현장 실천 사례 나눔 등 5개 과목으로 진행된다.
세종시교육청은 2024년부터 심층 진단을 통해 경계선 지능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기관과 연계한 집중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담임교사와도 학생의 성장 과정을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학교 현장의 맞춤형 지도를 지원하고 있다.
오기열 세종시교육청 학교정책과장은 “경계선 지능 학생은 학습과 정서 측면에서 세심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만큼 교사의 조기 발견과 적절한 개입이 중요하다”며 “대학의 연구 성과와 현장 경험을 접목한 연수로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단 한 명의 아이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
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