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잇따르는 대전…‘인파 안전’ 사전점검 나섰다
대전시·경찰·소방 합동점검…시설물·관람객 동선·비상차량 통로 집중 확인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10. 15(목) 17:53

ⓒ대전시
[대전/CTN]정민준 기자ㅣ대전시가 10월 주요 축제를 앞두고 인파 밀집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사전점검에 나섰다.
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제와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구 관계자와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세이프(Safe)대전 안전체험 한마당을 비롯해 유성국화축제와 국화음악회, 대전 빵 축제, 2029 대전 인빅터스 게임 개최 선포식 등 주요 행사다. 15일부터 행사별 일정에 맞춰 현장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점검에서는 행사장 시설물의 안전 상태와 전기·소방 설비를 비롯해 안전관리요원 배치, 관람객 이동 동선, 비상차량 통행로 확보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시는 점검에서 확인된 미비사항을 행사 개최 전까지 개선하도록 조치하고, 행사 기간에도 현장 안전관리와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사고 예방에 나설 방침이다.
안호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10월에는 다양한 지역축제와 행사가 연이어 개최되는 만큼 행사별 특성과 위험요인을 고려한 사전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개선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제와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구 관계자와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세이프(Safe)대전 안전체험 한마당을 비롯해 유성국화축제와 국화음악회, 대전 빵 축제, 2029 대전 인빅터스 게임 개최 선포식 등 주요 행사다. 15일부터 행사별 일정에 맞춰 현장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점검에서는 행사장 시설물의 안전 상태와 전기·소방 설비를 비롯해 안전관리요원 배치, 관람객 이동 동선, 비상차량 통행로 확보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시는 점검에서 확인된 미비사항을 행사 개최 전까지 개선하도록 조치하고, 행사 기간에도 현장 안전관리와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사고 예방에 나설 방침이다.
안호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10월에는 다양한 지역축제와 행사가 연이어 개최되는 만큼 행사별 특성과 위험요인을 고려한 사전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개선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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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