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범 대전TP 원장 취임… “지역산업 혁신 이끄는 핵심 플랫폼 만들 것”
4대 추진 전략 제시… 산업 데이터 구축·기업 성장단계별 맞춤 지원 강화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10. 19(월) 14:18

제8대 박민범 원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대전TP
[대전/CTN]정민준 기자ㅣ대전테크노파크(대전TP) 제8대 박민범 원장이 대덕특구의 연구 역량과 원천기술을 지역 기업의 성장으로 연결해 지역산업 혁신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대전TP는 19일 어울림플라자 대강당에서 박민범 신임 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 원장은 취임사에서 대전TP를 대덕특구의 연구성과와 지역 기업을 연결하는 핵심 플랫폼이자 산업 생태계의 변화를 이끄는 기관으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대전산업 통합데이터 플랫폼 구축 ▲대전 전략산업 중장기 육성 로드맵 수립 ▲기업 성장단계별 맞춤형 패키지 지원 ▲대전 대표 거점기관으로서 대외 위상 강화 등 4대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
산업 현황과 기업 수요를 바탕으로 성장단계별 맞춤 지원을 강화해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조직 운영 원칙으로는 ‘3공(공정·공감·공유) 경영’을 내세웠다. 기업 지원 대상은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정하고,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며, 성과는 임직원과 공유한다는 방침이다.
수평적 소통 문화와 부서별 책임·자율성도 강화해 임직원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박 원장은 1996년 공직에 입문해 대전시 정책기획관, 동구 부구청장, 행정자치국장 등을 역임한 행정·정책 전문가다.
박 원장은 “대덕특구가 축적해 온 우수한 연구 역량과 원천기술이 지역 기업의 성장과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솔선수범하는 리더십으로 대전TP를 지역산업 혁신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TP는 19일 어울림플라자 대강당에서 박민범 신임 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 원장은 취임사에서 대전TP를 대덕특구의 연구성과와 지역 기업을 연결하는 핵심 플랫폼이자 산업 생태계의 변화를 이끄는 기관으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대전산업 통합데이터 플랫폼 구축 ▲대전 전략산업 중장기 육성 로드맵 수립 ▲기업 성장단계별 맞춤형 패키지 지원 ▲대전 대표 거점기관으로서 대외 위상 강화 등 4대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
산업 현황과 기업 수요를 바탕으로 성장단계별 맞춤 지원을 강화해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조직 운영 원칙으로는 ‘3공(공정·공감·공유) 경영’을 내세웠다. 기업 지원 대상은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정하고,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며, 성과는 임직원과 공유한다는 방침이다.
수평적 소통 문화와 부서별 책임·자율성도 강화해 임직원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박 원장은 1996년 공직에 입문해 대전시 정책기획관, 동구 부구청장, 행정자치국장 등을 역임한 행정·정책 전문가다.
박 원장은 “대덕특구가 축적해 온 우수한 연구 역량과 원천기술이 지역 기업의 성장과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솔선수범하는 리더십으로 대전TP를 지역산업 혁신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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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