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및 복지 박람회 개최
- 나눔은 크게, 복지는 가까이, 행복은 부여에서
오연근 기자입력 : 2026. 10. 20(화) 12:34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및 사회복지 박람회/사진제공=부여군
[부여/CTN]오연근 기자 = 부여군(군수 이용우)은 서동공원 서문주차장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및 사회복지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여군이 주최하고 부여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했으며,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여 군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알리고 지역사회 복지기관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사회복지 발전 유공자 표창 등 의식행사와 어울림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회복지 관련 40여 개 기관·시설·단체가 참여해 각 기관에서 제공하는 복지서비스를 소개하고 군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참여 기관들은 보건·의료, 노인, 장애인, 아동·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 측정과 심리상담, 휠체어 체험 등
군민들이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홍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군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복지정보를 한자리에서 확인하고 직접 상담받을 기회를 제공해 복지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접근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지역 내 복지기관과 단체가 상호 협력하여 복지자원을 공유하고,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군민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좀 더 가까이에서 접하고 필요한 정보를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기관·시설·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복지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현장 중심의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부여군이 주최하고 부여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했으며,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여 군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알리고 지역사회 복지기관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사회복지 발전 유공자 표창 등 의식행사와 어울림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회복지 관련 40여 개 기관·시설·단체가 참여해 각 기관에서 제공하는 복지서비스를 소개하고 군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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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및 사회복지 박람회/사진제공=부여군 |
참여 기관들은 보건·의료, 노인, 장애인, 아동·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 측정과 심리상담, 휠체어 체험 등
군민들이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홍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군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복지정보를 한자리에서 확인하고 직접 상담받을 기회를 제공해 복지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접근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지역 내 복지기관과 단체가 상호 협력하여 복지자원을 공유하고,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군민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좀 더 가까이에서 접하고 필요한 정보를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기관·시설·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복지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현장 중심의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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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근 기자 oh125@hanmail.net
공주취재본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