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빈 세종시의원, 행정사무감사서 홍보·참여 부진 지적
공연 따로, 지역행사 따로…연계 운영 필요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10. 15(목) 17:47

세종시의회 김동빈 의원(부강·금남·대평, 국민의힘)
[정치/CTN]정민준 기자ㅣ세종시의회 김동빈 의원(부강·금남·대평, 국민의힘)이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의 찾아가는 문화공연에 대해 홍보 부족과 주민 참여 저조 문제를 지적하며 운영방식 개선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15일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읍·면·동장조차 지역에서 열리는 공연 일정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좋은 공연을 마련하고도 주민들이 모른다면 사업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예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면 지역 체육화합행사와 전통시장 행사에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연계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모이는 체육행사나 전통시장 5일장에 공연을 배치하면 행사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힐 수 있다는 취지다.
공연 관람객 유입이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문화공연을 단순한 관람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으로 확장해야 한다는 것이다.
김 의원은 읍·면·동장과 이장단, 체육회, 전통시장 관계자 등과 사전에 협의해 지역 행사 일정에 맞춰 공연을 기획하고, 주민들이 공연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홍보체계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 “문화관광재단이 좋은 공연을 기획하는 것만큼 시민들에게 알리고 참여를 이끌어내는 것도 중요하다”며 “찾아가는 문화공연이 주민 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협력과 적극적인 홍보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김 의원은 15일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읍·면·동장조차 지역에서 열리는 공연 일정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좋은 공연을 마련하고도 주민들이 모른다면 사업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예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면 지역 체육화합행사와 전통시장 행사에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연계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모이는 체육행사나 전통시장 5일장에 공연을 배치하면 행사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힐 수 있다는 취지다.
공연 관람객 유입이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문화공연을 단순한 관람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으로 확장해야 한다는 것이다.
김 의원은 읍·면·동장과 이장단, 체육회, 전통시장 관계자 등과 사전에 협의해 지역 행사 일정에 맞춰 공연을 기획하고, 주민들이 공연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홍보체계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 “문화관광재단이 좋은 공연을 기획하는 것만큼 시민들에게 알리고 참여를 이끌어내는 것도 중요하다”며 “찾아가는 문화공연이 주민 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협력과 적극적인 홍보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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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