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테크, 고졸·경력직까지 문 넓혔다 ...일반직 사원 19명 ‘직무 중심’ 채용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10. 12(월) 19:28

[경제/CTN]정민준 기자ㅣ철도시설물 유지보수와 환경서비스를 책임지는 코레일테크가 고졸 청년부터 경력직까지 아우르는 ‘2026년 제2차 일반직사원’ 채용에 나선다.
코레일테크는 지난 7일 채용형 인턴 17명과 사업관리(전기, 건축/기계)분야 경력직 2명, 총 19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장 추천을 받은 고졸 청년 대상 사무직군 2명을 별도로 마련해 학력에 관계없이 직무 역량을 갖춘 인재에게 기회를 열었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21일 오전 11시까지 코레일테크 온라인 채용시스템에서 진행된다.
코레일테크 류영수 대표이사는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장에서 발휘되는 직무 역량”이라며 “고졸 청년에게는 첫 직장의 기회를, 경력자에게는 전문성을 펼칠 무대를 제공하겠다”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철도 현장을 함께 이끌어갈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코레일테크는 지난 7일 채용형 인턴 17명과 사업관리(전기, 건축/기계)분야 경력직 2명, 총 19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장 추천을 받은 고졸 청년 대상 사무직군 2명을 별도로 마련해 학력에 관계없이 직무 역량을 갖춘 인재에게 기회를 열었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21일 오전 11시까지 코레일테크 온라인 채용시스템에서 진행된다.
코레일테크 류영수 대표이사는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장에서 발휘되는 직무 역량”이라며 “고졸 청년에게는 첫 직장의 기회를, 경력자에게는 전문성을 펼칠 무대를 제공하겠다”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철도 현장을 함께 이끌어갈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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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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