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경 유성구의원, 민관협력 20년 성과 점검…비영리단체 지원 강화 모색
행복네트워크 지속가능성 논의…전담 인력·예산·독립 공간 등 제도 개선 필요성 제기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10. 12(월) 19:35

유성구 민관협력 및 비영리민간단체 정책토론회
[정치/CTN]정민준 기자ㅣ대전 유성구의회 김양경 의원이 유성구 행복네트워크 출범 2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민관협력의 성과를 돌아보고, 비영리민간단체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김 의원은 12일 열린 ‘유성구 민관협력 및 비영리민간단체 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아 학계와 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민관협력의 성과와 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오정수 충남대 사회복지학과 명예교수와 김혜영 대전광역시 가족센터장은 유성구 행복네트워크의 운영 성과와 과제를 짚고, 비영리민간단체 발전 및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김가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정정선 팔도맛김치 대표이사, 나영식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비영리민간단체의 역할과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한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
토론회에서는 유성구 행복네트워크가 지난 20년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민간자원 연계, 나눔문화 확산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성과를 공유했다.
동시에 전담 인력과 예산 부족, 독립 공간 확보의 어려움, 제도적 근거 미비 등 지속적인 활동을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도 제기됐다.
참석자들은 조례 제정 등 제도적 지원을 강화하고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는 한편, 민관 간 역할을 명확히 정립해 지속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양경 의원은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이 유성구 행복네트워크뿐만 아니라 대전시 전체의 지속가능한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는 데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비영리민간단체의 공익적 역할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민관이 함께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고민과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12일 열린 ‘유성구 민관협력 및 비영리민간단체 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아 학계와 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민관협력의 성과와 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오정수 충남대 사회복지학과 명예교수와 김혜영 대전광역시 가족센터장은 유성구 행복네트워크의 운영 성과와 과제를 짚고, 비영리민간단체 발전 및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김가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정정선 팔도맛김치 대표이사, 나영식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비영리민간단체의 역할과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한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
토론회에서는 유성구 행복네트워크가 지난 20년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민간자원 연계, 나눔문화 확산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성과를 공유했다.
동시에 전담 인력과 예산 부족, 독립 공간 확보의 어려움, 제도적 근거 미비 등 지속적인 활동을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도 제기됐다.
참석자들은 조례 제정 등 제도적 지원을 강화하고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는 한편, 민관 간 역할을 명확히 정립해 지속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양경 의원은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이 유성구 행복네트워크뿐만 아니라 대전시 전체의 지속가능한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는 데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비영리민간단체의 공익적 역할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민관이 함께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고민과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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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